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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7월 7일은 무슨 날일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01/72207145.2.jpg)
○ 생각질문 1. <보기>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진 속 농부들이 7월 초에 논매기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 봅시다. <보기> 여름, 장마철, 비, 모 2. 다음은 우리나라의 24절기 중에서 6월부터 7월까지에 해당하는 절기입니다. 절기의 한자 의미를 해석하며, 빈칸에 들어…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6·25와 연평해전 이후 우리 안보의식 얼마나 달라졌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01/72207131.1.jpg)
6·25전쟁이 일어난 지 65주년인 6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여야 의원들이 영화 ‘연평해전’ 시사회를 가졌다. 한일 월드컵의 열기가 절정으로 치닫던 2002년 6월 29일 서해 북방한계선(NLL·남북 간의 해양경계선)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의 기습공격에 맞서 해군 고속정 ‘참수리…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앵무새 죽이기⑤작가 ‘하퍼 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01/72207119.2.jpg)
젊은 작가들은 이런 말을 많이 듣습니다. ‘네가 아는 것을 써라(write what you know).’ 작가 하퍼 리(Harper Lee)가 ‘앵무새 죽이기’를 썼을 때 그녀는 어느 무엇보다 본인과 본인의 인생에 대해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 소설에서 스카우트의 이야기는 어떻게 보면…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두루마리 휴지, 왜 끝이 바깥으로 오게 걸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01/72207095.2.jpg)
가끔 ‘엥? 왜 저런 연구를 하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 과학 연구들이 있다. 하지만 연구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사소하게 여길 수 있는 연구를 통해 밝혀진 결과들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지 살펴보자. ○ 안쪽? 바깥쪽? 두루마리 휴지 거…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시각장애인 노유진 씨, 유엔서 희망의 연주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6/24/72077336.2.jpg)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노유진 씨(28·사진)는 최근 미국 뉴욕 맨해튼 주유엔 한국대표부에서 열린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당사국회의 리셉션에서 300여 명의 장애인과 참석자들 앞에서 감동의 연주를 선사했습니다. 노 씨는 이 자리에서 “제 음악을 통해 마음이 아픈 사람, 가난한 사람, 소외된…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6월 25일은 무슨 날일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6/24/72077330.2.jpg)
○ 생각 질문 1. 사진 속 군인들이 무엇을 찾고 있는지 추측해 봅시다. 2. 다음 내용과 관련지어 사진 속의 장면이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인지 친구들과 토의해 봅시다. 현재까지 유해가 발굴된 6·25전쟁 전사자는 국군 8477명, 유엔군 13명이라고 합니다. 국방부는 아직도 찾…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아웅산 수지 끌어안은 중국의 외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6/24/72077326.1.jpg)
중국에 노벨평화상은 불청객이다. 노벨평화상위원회가 2010년 중국의 민주화 운동가인 류샤오보를 수상자로 선정하자 중국은 “내정(국내의 정치) 간섭”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그런 중국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미얀마 민주화의 상징 아웅산 수지 여사를 국빈(나라에서 정식 초대한 외국 손님)…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앵무새 죽이기④그저 다 같은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6/24/72077323.2.jpg)
광견병에 걸린 개(a rabid dog)가 작은 마을의 길을 걸어갑니다.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은 밖을 보며 두려워합니다(look out in fear). 광견병(rabies)에 걸린 개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극도의 분노(intense anger)를 경험하며 오로지 누군가를 공격하고…
![[신문과 놀자!/박병하의 수학 다르게 보기, 제대로 보기] 소크라테스가 여러분에게 질문 한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6/24/72077316.1.jpg)
세상에는 신기한 것도 참 많다. 내가 수학 공부를 시작한 지 3년쯤 되었을 때다. 기기묘묘한 연못과 분수들로 유명한 곳에 갔다. 그중 모양만 정사각형일 뿐 심심한 연못이 하나 있었다. 정사각형이라니? 연못 하면 으레 원형이라고 여겼던 나에게는 그것도 신기해 보였다. 그런데, 저거 정말…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아베 내각이 헌법 무시” 직격탄 날린 일본의 양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6/17/71906407.2.jpg)
“아베 내각이 헌법을 무시하고 정치하는 것은 독재의 시작이다.” 일본의 저명한 헌법학자인 고바야시 세쓰 게이오대 명예교수(사진)는 최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전쟁 포기, 군대 보유 금지를 규정한 일본 헌법 9조에 대한 해석을 바꾸려는 일본 정부의 꼼수를 비판한…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6월 20일은 무슨 날일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6/17/71906401.1.jpg)
○ 생각 질문 1. 사진 속 여성들은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습니다. (1)창포물로 머리를 감는 이유와 (2)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머리 감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2. 신윤복의 ‘단오풍정’(국보 135호·수묵채색화)을 보고, 과거에 조상들이 단오에 했던…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휴보야, 재난을 부탁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6/17/71906394.1.jpg)
로봇(Robot)은 20세기 신조어다. 체코 작가 카렐 차페크(1890∼1938)가 1920년 발표한 희곡 ‘R.U.R(Rossum’s Universal Robots)’에 처음 나온다. ‘강제된 노동’이란 의미로 사용하는 슬라브 말인 ‘Robota(로보타)’에서 나왔다. 작품 내용…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앵무새 죽이기③진짜 영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6/17/71906386.2.jpg)
‘앵무새 죽이기’의 진짜 영웅은 스카우트가 아닙니다. 스카우트는 분명 훌륭한 면이 있는 꼬마 아가씨이지만, 아직 어리고 배우는 중이니까요. 책을 읽는 우리도 그녀와 함께 성장하고 배웁니다(learn and grow with her). 그녀의 아버지 어티쿠스는 어떤가요? 그는 매우 존경…
![[신문과 놀자!/이광표 기자의 문화재 이야기]남자는 씨름, 여자는 그네뛰기를 즐겼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6/17/71906383.1.jpg)
20일은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입니다. 예부터 단오는 우리 민족의 주요 명절이었습니다. 단오풍속을 보여주는 조선시대 그림 두 점이 있습니다. 단원 김홍도의 ‘씨름’(18세기 후반)과 혜원 신윤복의 ‘단오풍정(端午風情)’(18세기 말∼19세기 초)입니다. ○ 씨름판에 푹 빠진 남…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위안부 할머니 다큐 제작… 도쿄서 상영한 도이 감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6/10/71737349.2.jpg)
7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기억과 산다’의 상영회가 열렸습니다. 일본인 영화감독 도이 도시쿠니 씨(62·사진)는 1994∼1997년 한국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일상을 영화에 담았습니다. 영상을 20년 만에 공개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