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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10월 1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30/73906236.2.jpg)
○ 생각 질문 1. 위 사진은 군인들이 ‘국군의 날’에 퍼레이드를 하는 장면입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는 국토방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국군이 매우 많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군인의 종류, 군대의 형태’에 대해 적어 봅시다.(예=육군, 해병대, 공병 등) 2. 국군의 날을 맞…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프랑스에서도 뜬 K뷰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30/73906226.2.jpg)
‘세포라(Sephora)’는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화장품 전문 매장이다. 프랑스 패션 명품 브랜드인 루이뷔통 계열의 화장품 판매 업체인 세포라가 이달 초부터 한국산 화장품을 전면에 진열해 판매하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 신문인 르피가로가 16일 전했다. 르피가로는 ‘한국…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버드나무에 부는 바람② 물쥐의 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30/73906203.2.jpg)
햇살이 따스한 오후를 상상해 보세요(Imagine a warm afternoon). 여유로운 오후, 새들이 아름답게 노래하는(birds singing prettily) 소리가 들리고, 여러분 앞에는 강이(before you is a river) 펼쳐져 있습니다. 강은 너무나 고요해서 …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지구촌 오지에서도 인터넷 쓸수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30/73906192.2.jpg)
우리는 어디서든 인터넷이 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장비가 필요하다. 인터넷은 유선 또는 무선으로 연결된 큰 통신망에 컴퓨터, 스마트폰 등이 각각 접속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통신망은 인터넷 서비스나 정보를 주는 ‘서버’와, 그 서버와 주고받은 정…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눈 수술비 지원하는 아름다운 기부천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9/23/73811505.2.jpg)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고 싶어요.” 배우 윤소이 씨(30·사진)는 몇 해 전부터 지인들과 함께 눈이 아픈 어린이들의 수술비용을 지원하는 자선단체 ‘더 호프’를 만들어 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다음 달 3일에도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안과 수술비용을 …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9월 27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23/73811483.2.jpg)
○ 생각 질문 1. 위 사진에 등장한 인물들이 추석 때 모인 가족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주로 어떤 대화를 하고 있을지 추측해 봅시다. 2. 다음은 민족의 명절 추석과 관련된 짧은 퀴즈입니다. 알맞은 답을 해 봅시다. (1)추석을 부르는 다른 이름이 많습니다. 다음 초성을 보고…
![[신문과 놀자!]아들이 국적 버리고 군대 안 간 고위직은 자리 떠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23/73811476.1.jpg)
올해 상반기에 4급 이상 고위(높은 자리에 있는) 공직자(공무원이나 국회의원 등 국가기관이나 공공단체에서 일하는 사람) 26명의 아들 30명이 우리나라 국적 대신 외국 국적을 가지면서 병역(군대를 가야 하는 의무)을 기피한 사실이 확인됐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백군기 새정치민주연…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버드나무에 부는 바람① 새로운 세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23/73811453.1.jpg)
“봄 대청소 죽어버려(Hang spring-cleaning)!” 두더지는 할 만큼 했습니다(The Mole has had enough). 영국의 들판에 봄이 찾아왔고, 두더지는 몇 시간 동안(for hours) 계속 집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he’s been hard at wor…
![[신문과 놀자!]부인의 치마에 쓴 다산의 글씨가 7억5000만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23/73811448.2.jpg)
사람들이 종종 묻습니다. “고려청자는 얼마쯤 하나요?” 그럼 이렇게 대답합니다. “천차만별이지요. 수천만 원, 수억 원짜리도 있지만 골동품 파는 곳에 가면 50만 원, 100만 원짜리도 적지 않습니다. 보존 상태, 형태나 무늬, 색깔에 따라 차이가 많은 것이죠.” 사람들은 또 질문합니…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여성 구하려다 희생 의로운 ‘군인 정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9/16/73650575.1.jpg)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여성을 구하려다 신호위반 차량에 치여 숨진 정연승 특전사 상사(35·사진)는 평소에도 봉사활동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고교 시절부터 가스충전소 아르바이트를 하고, 힘든 군 생활을 하면서도 장애인시설과 양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바른 청년이었…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9월 18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16/73650542.2.jpg)
○ 생각 질문 1. 위 사진에 등장한 열차는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인 ‘경인선’ 열차입니다. 경인선은 1899년에 개통하여 노량진과 제물포 구간을 평균 20km 정도의 속도로 운행했다고 합니다. 요즘의 KTX와 비교하면서, 철도 산업이 얼마나 많이 발전했는지 생각해 봅시다. 2. 철…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쿠르디의 비극에서 꽃제비를 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16/73650823.1.jpg)
빨간 티셔츠를 입은 알란 쿠르디는 피노키오 인형 같은 모습으로 엎어져 있었다. 세 살배기 소년은 부모와 다섯 살 형을 따라 터키를 거쳐 그리스 코스 섬으로 향하던 시리아 난민이었다. 터키 영토 바로 앞일지라도 코스를 비롯한 이 일대 섬은 그리스 땅이다. 그래서 이들 가족이 위험을 무릅…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투명인간⑤ 무서운 이야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16/73650729.1.jpg)
웰스는 ‘투명인간’ 외에도 ‘타임머신(The Time Machine)’, ‘모로 박사의 섬(The Island of Doctor Moreau)’처럼 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이 세 책 모두 발명(invention)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발명에 관한 이야기 말고도 또 다른 공통점이…
![[눈이 커지는 수학]수학사에 남을 ‘15번째 오각형’이 발견됐다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16/73650715.1.jpg)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같은 규칙으로 면을 채운 형태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가령 욕실 바닥이나 인도의 보도블록, 내 방의 벽지 등 일정한 규칙으로 면을 채워 붙인 형태입니다. 최근 서영이는 수학사에 남을 15번째 오각형이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그림 1 참조). 서영: “엄…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어릴 적 가난 딛고 국제 콩쿠르 1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9/09/73511588.2.jpg)
4일 이탈리아 볼차노에서 막을 내린 ‘제60회 부소니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피아니스트 문지영 씨(20·사진)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이 대회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1위를 한 문 씨의 어릴 때 별명은 ‘피아노 없는 피아니스트’. 부모가 기초생활수급자로 피아노 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