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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환경 이야기]7만년 전 화산폭발이 몰고 온 기후 변화, 지금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25/86935924.1.jpg)
환경문제는 넓은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광역성, 원인과 결과에 시간적인 차이가 생기는 시차성, 각 요소 간에 인과 관계나 의존성을 갖고 있는 상호의존성, 오염된 것은 회복이 어려운 비가역성의 특성을 보이고 있죠. 이런 특성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환경문제 중 하나는 기후변화예요. 먼 …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한국 여성 1인당 출산율 세계 최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8/86801205.1.jpg)
유엔인구기금(UNFPA)과 인구보건복지협회가 공동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여성 1인당 평균 출산율은 1.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 평균은 2.5명이었습니다. 한국보다 출산율이 낮은 국가는 포르투갈과 몰도바(1.2명)밖에 없다고 합니다. 아이를 많이 낳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조…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붉은불개미 여왕을 찾아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8/86801203.1.jpg)
인류가 사라진다면 가장 먼저 멸종할 동물과 가장 오래 살아남을 동물이 뭘까. 힌트. 둘 다 곤충이다. ‘인간 없는 세상’ 저자 앨런 와이즈먼에 따르면 첫 번째는 인간 주거환경에 적응해 따뜻하고 배부르게 살아온 바퀴벌레다. 핵전쟁 이후에도 개미는 생존할 것이라고 곤충학자들은 내다본다.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신고리 원전의 운명과 존 밀턴이 그린 ‘낙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8/86801197.1.jpg)
17세기 영국의 왕정복고를 반대하며 자유를 갈망한 공화주의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인간의 원죄와 구원 가능성을 그린 장편 서사시 ‘실낙원(Paradise Lost·1667)’의 작가 존 밀턴(1608∼1674)입니다. “진리의 오묘함을 보라. 진리는 특정한 논리나 사고의 방법에 묶…
![[신문과 놀자!/클릭! 재밌는 역사]유관순과 안네, 두 소녀의 저항과 희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8/86801164.1.jpg)
[그림1]은 유관순과 안네의 어린 시절 모습입니다. 지금 여러분이나 친구의 모습과 한 번 비교해 보세요. 둘 다 어린아이에서 점점 소녀로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가랑잎이 굴러만 가도 절로 웃음이 나고 맑은 하늘을 쳐다보다가 스스로 부끄러워 얼굴이 붉어지는 나이가 시작…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노벨 평화상 받은 반핵운동단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1/86688704.1.jpg)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은 국제원자력기구 정기총회가 열리던 2007년 결성됐습니다. 이 단체는 “정당한 핵무기 보유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핵무기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세계 101개국 468개 비정부기구(NGO)로 구성된 범지구적 단체인 셈입니다.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레이디 가가의 투병 공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1/86688695.1.jpg)
영화 ‘백 투 더 퓨처’(1985년)에서 주인공을 맡아 단숨에 스타의 자리에 오른 마이클 J 폭스는 당시 온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을 터다. ㉠호사다마였을까. 6년 뒤 30세에 파킨슨병을 진단받는다. 한동안 신을 원망하며 힘들게 지냈으나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난다. 1998년 폭스…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알프레드 노벨의 유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1/86688691.1.jpg)
추석 황금연휴를 지내는 동안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노벨상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9일 경제학상 수상자 발표를 끝으로 2017년 노벨 생리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 평화상, 문학상 등 수상자들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노벨상을 통해 인류의 진보와 평화에 기여한 업적이 또다시 축적된다는 점에서…
![[신문과 놀자!/부자가 배우는 경제]금리는 누가, 어떻게 정할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1/86688674.1.jpg)
게임을 좋아하는 학생들은 용돈의 많은 부분을 게임하는 데 사용합니다. 게임 이야기를 하면 흥분하고 열광하기도 합니다. 영어로 표현하면 ‘interested in game’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흥미, 재미라는 뜻의 영어 ‘interest’가 금리, 이자라는 또 다른 뜻을 갖고 있…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독일 메르켈 총리, 16년 재임할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9/27/86545994.1.jpg)
독일인들이 ‘엄마’(독일어로 무티)라고 부르는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24일(현지 시간) 총선에서 4연임에 성공했습니다. 4년 임기를 모두 채우면 무려 16년간 재임하는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16년 재임 기록은 독일 최장수 총리인 헬무트 콜 전 총리 이후 처음입니다. 하지만 메르켈…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정년 앞둔 베테랑과 새내기 소방관의 안타까운 죽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27/86545982.1.jpg)
17일 새벽 강릉 석란정 화재 진압 중 숨진 이영욱 소방위(59)와 이호현 소방사(27)는 기와가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화마와 싸우다 순직(직무를 다하다 목숨을 잃음)했다. 퇴직을 1년여 앞둔 이 소방위는 30년째 한길을 걸어온 최고참이었고, 1년 뒤 결혼식을 앞둔 이 소방사는 8개월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인공지능 시대는 어떤 모습일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27/86545977.1.jpg)
슈가 멤버로 활동했던 가수 아유미의 일본 연예 활동 생활을 보여주는 TV 방송에 눈길이 갔습니다. 그런데 아유미보다는 그의 동거인이 더 흥미로웠습니다. ‘로보에몽’이라는 인공지능 로봇입니다. 아유미가 로보에몽에게 ‘오늘 날씨 어때요?’ 하고 물으면 온도와 습도까지 구체적으로 답해줍…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작을수록 위험하다… 미세 플라스틱의 습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27/86545963.1.jpg)
○ 빨래만 해도 미세 플라스틱이? 치약 안에 있는 작고 알록달록한 알갱이를 본 적 있나요? 제품 뒷면에 ‘폴리에틸렌’이 쓰여 있다면 미세 플라스틱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다른 쓰레기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의 활동에 의해 만들어져요. 그중에서도 처음부터 작게 만들어진 플라…
![[신문과 놀자!/숫자 뉴스]열 번의 北 미사일 도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09/20/86410588.1.jpg)
십(10)이라는 숫자를 보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왠지 ‘완전한 숫자’라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1부터 10까지 숫자를 한 묶음으로 활용하는 십진법은 사람의 손가락 수에서 유래했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가 개천절, 한글날에 대체휴일까지 포함해 무려 열흘입니다. ‘완전한 휴일’인…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무릎 꿇은 엄마, 정작 무릎 꿇을 사람 누군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20/86410575.1.jpg)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공진초 부지에 특수학교를 세우는 문제로 열린 주민 토론회에서 장애아를 둔 엄마 20여 명이 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에게 무릎을 꿇었다. 먼저 무릎을 꿇은 장민희 씨를 비롯한 대부분이 자녀가 고학년이어서 특수학교가 생겨도 자녀를 보내지 못한다. 그럼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