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영어회화전문강사가 학생에게 폭행당했으나 ‘교권 보호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보호와 지원을 받지 못하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19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 8일 울산 소재 초등학교에서 한 4학년 학생이 수업…2026-05-19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