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 교사가 병가 내 학생 피하는 현실올해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는 일이 벌어졌다. 피해 교사는 큰 충격을 받았지만, 병가를 내면서 가해 학생을 피해 다녀야 했다. 가해 학생과 분리될 수 있는 기간이 교육부 매뉴얼상 최대 7일뿐이기 때문이다. 올해 5월 제주 중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2025-10-3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