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향력 70%”…고교학점제 첫 대입, 교육과정 취지와 충돌 지적고교학점제 도입 이후 처음으로 시행되는 2028학년도 대입에서 서울 주요 대학들이 학생부 반영과 면접 비중을 확대했지만 수능 영향력은 여전히 70% 수준에 달해 교육과정 취지와 충돌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재단법인 교육의봄은 27일 서울 주요 15개 대학의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을…2026-05-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