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난임시술의 그늘…쌍둥이 출산, 세계최고…“산모도 태아도 위험”직장인 이성호 씨(45)는 올해 쌍둥이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30명 한 반에서 쌍둥이가 총 4명인데, 이 씨가 근무하는 직장에서도 옆 부서 과장, 후배 대리가 쌍둥이 아이를 키우고 있다. 이 씨를 비롯한 쌍둥이 부모들은 대부분 난임을 겪고 병원에서 인공 시술을 받아 쌍둥이를 낳…2025-12-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