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태어나는 아이에게 1억원을 지급한다는 파격적인 혜택을 내건 인천시의 지난해 출생아 수 증가율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9일 인천시에 따르면 2025년 2월 기준 인천시의 출생아 수는 1만5242명이다. 이는 지난해 대비 11.6% 증가한 수치로, 전국 평균 3.6%를…

거액의 출산지원금을 지원하는 인천시가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출생아 수 증가율 1위를 달성했다.10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 출생아 수는 1만 5242명으로 전년보다 11.6%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전국 평균인 3.6%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17개 시도 중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