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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기자들 식사 대접한다고 좋게 안써줘, 더 나빠질 뿐”

    트럼프 “기자들 식사 대접한다고 좋게 안써줘, 더 나빠질 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8일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리아나 대통령과 점심을 겸한 회담을 하면서 기자들에게 점심을 제공했다.이날 오찬을 겸한 양국 회담은 2시간 이상 진행됐다. 그는 식사가 진행중인 테이블 옆에서 취재중인 백악관 출입기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할 의향…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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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스키장 에스컬레이터에 5세 아이 팔 끼여 사망

    日스키장 에스컬레이터에 5세 아이 팔 끼여 사망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시의 한 스키장에서 에스컬레이터 사고로 5세 남자아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8일(현지시각) 일본 공영 매체 NHK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오타루시 아사리가와 온천 스키장에서 “에스컬레이터에 아이가 끼였다”는 보호자의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피해…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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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푸틴, 이틀 연속 통화…美·젤렌스키 회담 전후 소통

    트럼프·푸틴, 이틀 연속 통화…美·젤렌스키 회담 전후 소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 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에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관련해 푸틴 대통령과 긍정적인 통화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통화는 트럼프…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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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말 오고 있다”며 자녀들 납치…해외 도주한 美 엄마

    “종말 오고 있다”며 자녀들 납치…해외 도주한 美 엄마

    종말이 오고 있다면서 자녀 4명을 납치해 해외로 도주한 미국 어머니의 뒤를 현지 수사당국이 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16일 미국 지역 매체 ABC4유타 등에 따르면 미 웨스트조던 경찰서와 연방수사국(FBI)은 엘레시아 앤 세이무어(35·여)를 보호권(양육권) 침해 등 4건 등 …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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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서 이렇게 자면 꿀잠?”…‘수면 챌린지’ 논란

    “비행기서 이렇게 자면 꿀잠?”…‘수면 챌린지’ 논란

    기내에서 발을 좌석 위로 올리고 안전벨트로 고정한 채 잠을 자는 이른바 ‘기내 수면 챌린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건강상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26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폭스뉴스에 따르면 최근 틱톡에는 비행 중 좌석 위로 발을 올린 뒤 다리를 안전벨트로 …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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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푸틴 관저 드론 공격 피해는 없어…“협상 입장 수정할 것”

    우크라, 푸틴 관저 드론 공격 피해는 없어…“협상 입장 수정할 것”

    러시아 국영 타스 통신은 29일 우크라이나가 노브고로드 지역에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관저를 향해 무인항공기(UAV) 91대를 이용한 공격을 감행했다고 보도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기자들에게 모든 드론이 파괴됐다고 말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28일에서 2…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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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가락 하나로 이룬 기적…전신마비 남성의 스마트 농장

    손가락 하나로 이룬 기적…전신마비 남성의 스마트 농장

    전신 마비로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살아가는 중국 남성이 스마트 농장 제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적을 선보였다.지난 18일 CCTV 등 중국 현지 매체에는 중국 충칭 량장신구에서 진행성 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는 리샤(36)의 사연이 전해졌다.‘진행성 근이영양증’은 유전적 원인으로 신체의 근육…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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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몸인데 남성 마사지사가?…항의했더니 “무지해” 조롱

    알몸인데 남성 마사지사가?…항의했더니 “무지해” 조롱

    중국 중부의 한 스파에서 마사지를 기다리던 여성이 남성 마사지사가 들어오자 서비스를 거부하자, 스파 매니저가 해당 여성을 향해 “무지하다”, “어차피 엄마뻘이라 남성 마사지사가 관심 가질 리 없다”는 등 조롱하는 일이 발생했다. 27일(현지 시각)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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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에 “독감 걸려라” 막말한 중국 교사 정직 처분

    학생에 “독감 걸려라” 막말한 중국 교사 정직 처분

    학생들이 독감에 걸렸으면 좋겠다며 막말을 쏟아낸 중국의 한 교사가 정직 처분을 받았다.지난 16일 지무뉴스, 시나파이낸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 퉁촨 첨단기술실험학교 음악 교사 A씨가 수백 명이 있는 채팅방에서 학생들을 향해 “전부 A형 독감에 걸렸으면 좋겠다”고 막말한 …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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