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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연설 5분만에 야유… 야당의원 쫓겨나고 “거짓” 팻말시위

    트럼프 연설 5분만에 야유… 야당의원 쫓겨나고 “거짓” 팻말시위

    “가장 당파적이고 가장 통합과 거리가 먼 연설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 43일 만인 4일 워싱턴 상·하원 의회 합동연설에서 역대 최장 시간인 99분간 연설했다. 그가 그간의 성과를 “역대급”이라고 자찬하고 조 바이든 전 행정부를 비판하는 데 집중하자 CNN은 이렇게…

    •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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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美와 통상전쟁에도 “올해 성장률 목표 5% 안팎”

    中, 美와 통상전쟁에도 “올해 성장률 목표 5% 안팎”

    내수 부진에 이어 미중 통상전쟁에 직면한 중국이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를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5.0% 안팎’으로 제시했다. 미국의 대중(對中) 추가 관세 부과로 중국 경제 성장의 버팀목이던 수출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내수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중국 정부는 대대적인 ‘돈…

    •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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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랍연맹, 77조원 자체 가자재건 계획 채택

    아랍권 22개국의 모임인 아랍연맹(AL)이 15개월간의 전쟁으로 폐허가 된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인 가자지구를 재건하기 위한 자체 계획을 내놨다. 가자지구 재건을 위한 독립위원회를 설치하고 향후 5년간 약 530억 달러(약 77조 원)를 들인다는 안이다. 아랍권이 팔레스타인 주민을 영구 …

    •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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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업체 파나마운하 항구운영권, 美블랙록에 넘겨

    “미국의 안보 증진을 위해 파나마 운하를 되찾겠다. 이 작업을 이미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 미 상·하원 의회 합동 연설에서 파나마 운하의 통제권을 다시 미국이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나마 운하는 미국인이 미국을 위해 지었다. 지미 카터 전 대…

    •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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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나는 자동차’ 美中 경쟁속 한국도 “2028년 상용화 목표”

    ‘하늘 나는 자동차’ 美中 경쟁속 한국도 “2028년 상용화 목표”

    1989년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공상과학(SF) 영화 ‘백투더퓨처2’에 나온 플라잉카(도로 주행 가능 항공기)가 현실이 됐다. 최근 미국 스타트업 ‘알레프 에어로노틱스’가 개발 중인 플라잉카 ‘모델 A’의 시연 영상을 공개했다. 모델 A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도로에 수직으로 …

    •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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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한복판에…초대형 비키니 킴카다시안 풍선 논란

    뉴욕 한복판에…초대형 비키니 킴카다시안 풍선 논란

    킴 카다시안(44)의 속옷 브랜드 SKIMS가 진행한 마케팅 이벤트가 온라인에서 조롱받고 있다.5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날 SKIMS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60피트(약 18m) 크기의 비키니 차림 초대형 풍선을 설치했다.이번 설치물은 브랜드의 신제품 수영복…

    •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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