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美 대학 中연구원 잇단 체포…독성균 이어 생물학적 물질 밀반입 혐의

    美 대학 中연구원 잇단 체포…독성균 이어 생물학적 물질 밀반입 혐의

    미국에 체류하는 중국인 과학자가 독성 세균을 밀반입하다 기소된 데 이어 생물학적 물질을 몰래 들여오던 연구원이 체포됐다. 불과 1주일여 만에 중국인 과학자들이 잇따라 체포, 기소되는 사건이 공개됐다. 두 사건 모두 미시건대 소속이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 소재 화중과학기술대(HUST) …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내 아들 귀엽죠”…9억 들여 도쿄 곳곳에 광고한 아빠

    “내 아들 귀엽죠”…9억 들여 도쿄 곳곳에 광고한 아빠

    일본의 한 남성이 “아들의 귀여움을 알리고 싶다”며 광고에 약 1억 엔(약 9억 4000만 원)을 쏟아부어 화제다.9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에서 부동산 회사를 운영하는 한 남성이 아들의 사진이 담긴 광고를 도쿄 곳곳에 설치했다.‘유쿤’이라는 …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日 국민 MC, ‘성 상납’ 파문에 100억원대 손해배상 가능성

    日 국민 MC, ‘성 상납’ 파문에 100억원대 손해배상 가능성

    일본의 국민그룹으로 알려진 남성 아이돌 그룹 스마프(SMAP) 출신 MC 나카이 마사히로(52)가 성 추문으로 연예계를 은퇴한 가운데 10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제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8일 일본 매체 플래시(FLASH)에 따르면 지난 5일 후지TV는 성 상납 의혹으로 …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美검찰, 시진핑 비판 예술인 방해한 중국인 기소

    美검찰, 시진핑 비판 예술인 방해한 중국인 기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미국 내 예술가를 스토킹하고, 미국의 군사 기술을 중국으로 불법 반출하려 한 혐의를 받는 두 남성이 미국에서 기소됐다.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지방 연방검찰은 중국 국적의 추이광하이(43)와 영국 국적의 존 밀러…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에펠탑보다 높다“…인도, 카슈미르 연결 철도 개통

    “에펠탑보다 높다“…인도, 카슈미르 연결 철도 개통

    세계에서 가장 높은 철도 아치교가 인도에서 공식 개통됐다.6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카슈미르 잠무 지역의 체나브강 위에 세워진 ‘체나브 대교(Chenab Bridge)’의 개통을 선언하며, “오늘은 인도의 단결과 확고한 결의의 상징적인 …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美 노동계, LA 시위 계기 반 트럼프 돌아서나

    美 노동계, LA 시위 계기 반 트럼프 돌아서나

    미 로스앤젤레스의 이민 단속 반대 시위를 노동조합이 주도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해 미묘한 입장을 보여 온 노동계가 정면으로 맞서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로스앤젤레스 시위는 캘리포니아 주 최대 노조인 서비스노동자국제노동…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美 불법체류 중국인, 北에 탄약 등 수출 혐의 인정…최대 20년 형 가능

    미국에 불법 거주하는 중국인 남성이 북한에 무기 수출 혐의를 인정해 20년 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10일 AFP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 원성화씨(42)는 수출 통제 위반 혐의로 20년 징역형, 외국 정부의 불법 대리인으로 활동한 혐의로 10년 징역형을 각각 선고받을 …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美국무부, 법원 제동에 하버드 유학생 비자 작업 재개

    미국 국무부는 법원의 결정에 따라 하버드대학교 유학생과 교환 방문자 비자 발급 절차를 재개하라고 해외 주재 미국 대사관·영사관에 지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로이터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6일 발송한 외교 전문에서 이번 지침은 “법원의 임시 조치에 따른…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LA한인회, 과거 ‘자경단’ 소환한 트럼프 장남에 “트라우마 이용 말라”

    LA한인회, 과거 ‘자경단’ 소환한 트럼프 장남에 “트라우마 이용 말라”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9일(현지시간) 1992년 LA 폭동 사태 당시 총기를 든 한인 자경단 사진을 올린 것을 두고 LA한인회가 “한인들의 트라우마를 이용하지 말라”며 비판했다. LA한인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LA에서 아직까지 소요 사태가 진정되지 않는 가운데,…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푸틴, 첫 해군 장기 전략 승인…“해양 강국 위상 회복”

    푸틴, 첫 해군 장기 전략 승인…“해양 강국 위상 회복”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해양 강국 위상을 회복하기 위한 새로운 장기 해군 전략을 승인했다.모스크바타임스 등에 따르면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크렘린궁 보좌관은 9일(현지 시간) 러시아 아르구멘티이팍티(Argumenty i Fakty)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20…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美 고속도로 질주한 얼룩말, 8일 탈주 끝에 헬기로 ‘연행’

    美 고속도로 질주한 얼룩말, 8일 탈주 끝에 헬기로 ‘연행’

    미국 테네시주의 고속도로를 달려 화제를 모았던 반려 얼룩말이 탈출 8일 만에 구조돼 헬리콥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9일(현지시간) AP통신과 피플지 등에 따르면 에드(Ed)라는 이름의 얼룩말이 지난 5월 30일 테네시주 크리스티애나의 한 가정집에서 탈출했다. 주인은 다음 날 아침 실…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약혼녀 살해 후 침대서 함께”…美 남성, 2주간 시신 방치

    “약혼녀 살해 후 침대서 함께”…美 남성, 2주간 시신 방치

    미국의 한 50대 남성이 약혼녀를 살해한 뒤 시신과 함께 침대에 누워 지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이 남성은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청소 도구를 구매해 현장을 정리한 혐의도 받고 있다.4일(현지시간) 미국 덴턴 경찰국에 따르면 윌리엄 조셉 오도 3세(52)는 지난달 6일, 약혼…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LA 이민 단속 반발 시위 나흘째… 美, 해병대 700명 투입

    LA 이민 단속 반발 시위 나흘째… 美, 해병대 700명 투입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상업 지역 기습 단속 및 대규모 체포에 반발한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시위 현장에 해병대를 투입한다고 밝혔다.미군 북부사령부는 9일(현지 시간) 성명을 내고 “주말간 경계 태세에 있던 해병 보병 대대…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멕시코 경찰, 과테말라 국경 넘는 마약조직원 4명 총격 살해

    멕시코 경찰, 과테말라 국경 넘는 마약조직원 4명 총격 살해

    멕시코 경찰이 과테말라와의 국경을 넘어가는 무장괴한 4명을 경찰 차량 3대로 추격, 국경 너머 과테말라의 마을에서 이들과 교전 중에 4명을 사살했다고 두 나라 당국이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양국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서 각기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멕시코 경찰이 과테말라 국경…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기름 넣으러 온 줄…” 흑곰, 美 시골 주유소 깜짝 등장(영상)

    “기름 넣으러 온 줄…” 흑곰, 美 시골 주유소 깜짝 등장(영상)

    미국의 한 시골 마을 주유소에 야생 흑곰이 나타나면서 당국이 긴장했다.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텍사스 북부 댈러스에서 약 110km 떨어진 소도시 사보이(Savoy)의 한 주유소에서 촬영된 CCTV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영상에는 흑곰 한 마리가 주유 펌프 쪽으로 빠르게 …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