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국제

기사 330,368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호르무즈 불안 여전… 싱가포르 선박 향해 이란 ‘자폭드론’ 공격

    호르무즈 불안 여전… 싱가포르 선박 향해 이란 ‘자폭드론’ 공격

    이란 혁명수비대가 25일(현지 시간) 중동의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싱가포르 선적의 컨테이너선 ‘에버러블리’호를 공격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영국 해양 위기관리 업체 뱅가드 등이 전했다. 이라크에서 화물을 선적한 뒤 이란 전쟁 여파로 페르시아만에 갇혀 있던 에버러…

    • 2026-06-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왕도 세금 냅니다” 英 찰스 3세 610억 납부

    “왕도 세금 냅니다” 英 찰스 3세 610억 납부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022년 9월 즉위 후 지난해 4월까지 3000만 파운드(약 610억 원) 이상의 개인 소득세를 냈다고 25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영국 왕실이 군주의 개인 세금 납부 내역을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영국 내 왕정 반대 운동가들과 시민단체들은 그간 왕실 재정의…

    • 2026-06-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이란戰-고유가 트럼프 심판” vs “선거구 재편은 공화당 유리”[글로벌 포커스]

    “이란戰-고유가 트럼프 심판” vs “선거구 재편은 공화당 유리”[글로벌 포커스]

    ⟪美 중간선거 넉달 앞, 미리 보는 판세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가 약 넉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공화당이 불리하다는 전망과 민주당 내 뚜렷한 구심점이 없고 선거구 재편 또한 공화당에 유리해 판세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예상이 팽팽히 맞선다.⟫“내가 다시 출마해야 할까…

    • 2026-06-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남친과 같이 일광욕 할래”…‘유럽 최후 남녀 분리 해변’에서 벌어진 난투극

    “남친과 같이 일광욕 할래”…‘유럽 최후 남녀 분리 해변’에서 벌어진 난투극

    이탈리아의 남녀 분리 해변에서 구역을 침범한 여성이 자신을 향한 지적에 분노를 참지 못하고 난투극을 벌였다.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이탈리아 북부 트리에스테에 위치한 남녀 분리 해변 ‘바뇨 마리노 라 란테르나(Bagno Marino La Lanterna)’에서 지난 2…

    • 2026-06-26
    • 좋아요
    • 코멘트
  • “독방 연결해 객실 만들었다”…日 감옥, 럭셔리 호텔로 재탄생

    “독방 연결해 객실 만들었다”…日 감옥, 럭셔리 호텔로 재탄생

    일본의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인 ‘구 나라 감옥’을 개조한 호시노 리조트의 럭셔리 호텔 ‘호시노야 나라 감옥’이 정식 개업했다.25일 야후재팬에 따르면 1908년에 건립된 구 나라 감옥은 1946년부터 ‘나라 소년형무소’로 운영되며 2017년까지 그 역할을 다했다. 이후 국가 중요문화재…

    • 2026-06-26
    • 좋아요
    • 코멘트
  • 필리핀 남부 다바오 근해서 규모 6.6 지진 발생

    필리핀 남부 다바오 근해서 규모 6.6 지진 발생

    필리핀 남부의 다바오 오리엔탈 주에서 26일 저녁 규모 6.6의 지진이 인근 앞바다에서 발생했다고 필린핀 화산지진연구소가 말했다.현지 시간 오후 7시34분에 발루트 섬 해안에서 남서쪽으로 90㎞ 떨어진 바다에서 발생했고 진앙은 지하 10㎞ 지점이었다.이 지역은 앞서 8일 규모 7.8의…

    • 2026-06-26
    • 좋아요
    • 코멘트
  • ‘푸틴 후계자’ 거론됐던 이바노프 前 러 국방장관 사망…향년 73세

    ‘푸틴 후계자’ 거론됐던 이바노프 前 러 국방장관 사망…향년 73세

    세르게이 이바노프 전 러시아 국방장관 겸 대통령 특별대표가 26일(현지시간) 향년 73세로 사망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이 보도했다. 통신은 이바노프가 명예회장으로 있던 러시아 프로농구 리그인 ‘VTB 유나이티드 리그’ 발표를 인용해 사망 소식을 전했다. VTB 유나이티드 리그는 텔…

    • 2026-06-26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 ‘40일 작전’ 첫날 대규모 드론 폭격…러 크림반도 비상사태 선포

    우크라 ‘40일 작전’ 첫날 대규모 드론 폭격…러 크림반도 비상사태 선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6일 러시아에 대대적 공격을 가하는 ‘40일 작전’에 들어간다고 선언하며 드론 등으로 대규모 공습을 가했다. 이 여파로 러시아는 2014년 강제 병합한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우크라이나는 최근 크림반도에도 집중적인 공격…

    • 2026-06-26
    • 좋아요
    • 코멘트
  • 정부, 지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5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 지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5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는 26일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에 500만 달러 지원을 결정했다. 500만 달러는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의 2026년 세계 인도주의 개요(Global Humanitarian Overview)에 따르면, 베네수…

    • 2026-06-26
    • 좋아요
    • 코멘트
  •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88→71→68→54%.‘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진출할 확률이 6시간 만에 40%포인트 가까이 급전직하했다. 한국의 32강행을 판가름할 ‘경우의 수’ 9가지 가운데 3가지가 26일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제 6가지 가운데 3가지 이상 맞아 떨어져야 한국이 32강에 …

    • 2026-06-26
    • 좋아요
    • 코멘트
  • “왕도 소득세 낸다”…찰스3세 3년간 610억원 납부 내역 첫 공개

    “왕도 소득세 낸다”…찰스3세 3년간 610억원 납부 내역 첫 공개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022년 9월 즉위 후 지난해 4월까지 3000만 파운드(약 610억 원) 이상의 개인 소득세를 냈다고 25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영국 왕실은 오랫동안 재정 상태를 철저히 기밀에 부쳐 왔는데, 군주의 개인 세금 납부 내역을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영국 내 왕…

    • 2026-06-26
    • 좋아요
    • 코멘트
  • 애플 이어 MS도 가격 인상…“메모리 대란, 소비자 부담 본격화”

    애플 이어 MS도 가격 인상…“메모리 대란, 소비자 부담 본격화”

    마이크로소프트(MS)도 메모리 비용을 이유로 엑스박스(Xbox) 게임 콘솔 가격을 올리기로 했다. 애플이 맥북, 아이패드 가격을 약 20% 올린다고 발표한 지 수 시간 만에 나온 것으로,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대란이 소비자 가격에 전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5일(현지 시간) …

    • 2026-06-26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對튀르키예 ‘차세대전투기 엔진 수출금지’ 해제 추진

    트럼프, 對튀르키예 ‘차세대전투기 엔진 수출금지’ 해제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튀르키예에 대한 차세대 전투기 부품 판매 금지 해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중동 매체 알모니터는 25일(현지 시간) “트럼프 행정부는 의회 핵심 의원들에게 (튀르키예에 대한) 엔진 판매를 다시 추진하겠다고…

    • 2026-06-26
    • 좋아요
    • 코멘트
  • 단아한 미모의 ‘테니스 여제’ 크리스 에버트, 난소암 두 번째 재발

    단아한 미모의 ‘테니스 여제’ 크리스 에버트, 난소암 두 번째 재발

    살아있는 ‘테니스 전설’ 크리스 에버트가 난소암이 다시 재발해 세 번째 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올해 71세인 에버트는 25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지난 주말 CT(컴퓨터단층촬영)와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 검사를 받고 재발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치료와 회복의…

    • 2026-06-26
    • 좋아요
    • 코멘트
  •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프랑스가 24일(현지시간) 이틀 연속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폭염으로 아스팔트가 말랑해져 관광객들의 하이힐 굽이 그대로 박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는 “실시간 프랑스 파리 날씨,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남을 정도로 뜨거워 말랑해졌…

    • 2026-06-2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