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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세 연상 남편’ 美 백악관 대변인, 둘째 임신…“크리스마스 선물”

    ‘32세 연상 남편’ 美 백악관 대변인, 둘째 임신…“크리스마스 선물”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임신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으로 발탁된 레빗 대변인이 직을 유지하면 ‘임기 중 임신한 첫 백악관 대변인’이 된다.레빗 대변인은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내년 5월 딸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레…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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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우크라 제안 평화안, 우리가 美와 논의한 것과 전혀 달라”

    러 “우크라 제안 평화안, 우리가 美와 논의한 것과 전혀 달라”

    우크라이나가 미국과 협의 중인 내용은 러시아와 미국이 협상 중인 내용과 전혀 다르다고 러시아가 주장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주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종전안 논의를 마무리할 예정인 가운데 향후 협상 난항이 예상된다.26일(현지 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에…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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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타 분장 노부부, 과속으로 적발…“북극도 각박해졌다”

    산타 분장 노부부, 과속으로 적발…“북극도 각박해졌다”

    미국에서 산타클로스로 분장한 노부부가 과속으로 경찰에 적발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의 한 부부가 지난 20일 딸의 직장을 깜짝 방문하기 위해 산타 복장을 입은 채 이동하던 중 오하이오주 풀턴카운의 한 도로에서 과속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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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협상 대표단 방미 후 양측 통화…우크라 전쟁 해결 근접”

    러 “협상 대표단 방미 후 양측 통화…우크라 전쟁 해결 근접”

    러시아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한 이후 우크라이나 종전안 관련 양측이 통화했다고 러시아 크렘린궁이 밝혔다.26일(현지 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지시에 따라 러시아와 미국 행정부 대표 간 접촉이…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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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28일 플로리다서 트럼프와 회담…종전안 논의”

    젤렌스키 “28일 플로리다서 트럼프와 회담…종전안 논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평화 계획에 진전이 있다며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6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오는 28일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평화 계획…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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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친코’ 이민진, 이민자출신 뉴욕시장 취임위원에

    ‘파친코’ 이민진, 이민자출신 뉴욕시장 취임위원에

    내년 1월 1일부터 4년간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을 이끌 인도계 무슬림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인(34)이 소설 ‘파친코’로 유명한 한국계 미국인 이민진 작가(57·사진)를 취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맘다니 당선인의 뉴욕시장 인수위원회는 25일(현지 시간) 이 작가를 포함한 취임위…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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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14세 즉위후 첫 성탄메시지  “고통받는 우크라 위해 기도를”

    레오14세 즉위후 첫 성탄메시지 “고통받는 우크라 위해 기도를”

    교황 레오 14세가 25일(현지 시간) 발표한 즉위 후 첫 성탄절 메시지를 통해 “책임은 평화로 가는 확실한 길”이라며 세계의 분쟁 당사자들에게 대화를 촉구했다.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예수는 우리를 죄로부터 해방시켜 주기 위해 태어나 십자가에 못 박혀…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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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SNS 검열에 ‘계폭’ 릴레이…100만원 넘는 디지털 세탁소 호황

    美 SNS 검열에 ‘계폭’ 릴레이…100만원 넘는 디지털 세탁소 호황

    《美 SNS 검열에 ‘디지털 세탁’ 확산 미국이 단기 여행자용 전자여행허가(ESTA) 신청 때도 소셜미디어 기록을 제출해야 한다고 예고하자, 출국 전 계정을 지우는 ‘자기 검열’이 확산하고 있다. 높아진 ‘디지털 국경’에 가로막힌 유학생의 사연을 취재했다.》“미국 출국을 불과 이틀 앞…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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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이용한 SNS 전수 조사, 단기 여행객까지 확대할 듯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단기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신청 시 최근 5년 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록 제출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히면서, 실제 심사 과정에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프로그램이 활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국…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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