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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경 분쟁 폭발…캄보디아는 BM-21 로켓, 태국은 F-16 동원 (영상)

    국경 분쟁 폭발…캄보디아는 BM-21 로켓, 태국은 F-16 동원 (영상)

    태국과 캄보디아가 국경 분쟁 지역에서 군사 충돌을 벌였다. 태국은 F-16 전투기를 동원해 폭격을 감행했고, 캄보디아는 구 소련제 BM-21 다련장로켓으로 응수했다. 민간인 사망, 지뢰 사건, 대사 추방까지 이어진 이번 사태는 단순 외교 갈등을 넘어 군사적 확전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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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상협상 앞두고…與의원 ‘反트럼프 인사’ 행사 참석 논란

    통상협상 앞두고…與의원 ‘反트럼프 인사’ 행사 참석 논란

    한미의원연맹 소속 의원들이 미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일부 의원들이 한국전쟁 종전선언 등을 주장해온 인사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방문의 주 목적이 ‘한미 통상 협상 지원’임을 고려할 때 결이 맞지 않는 행사에 참석해 논란을 자초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더불어민…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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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존률 단 3% ‘뇌 먹는 아메바’ 공포…온천욕 中5세 혼수상태 이어 美아동 숨져

    생존률 단 3% ‘뇌 먹는 아메바’ 공포…온천욕 中5세 혼수상태 이어 美아동 숨져

    지난달 중국에서 부모와 함께 온천에 다녀 온 5세 여아가 ‘뇌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파울러자유아메바(Naegleriafowleri)에 감염 돼 사경을 헤매고 있다는 소식이 이달 초 전해진 데 이어, 최근 미국에서는 같은 이유로 치료를 받던 어린이가 사망했다.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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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베이징서 ‘제3회 중국 국제 공급망 촉진 박람회’ 폐막

    中, 베이징서 ‘제3회 중국 국제 공급망 촉진 박람회’ 폐막

    중국중앙방송총국(CMG)은 베이징에서 열린 ‘제3회 중국 국제 공급망 촉진 박람회’가 지난 20일 폐막했다고 24일 밝혔다.‘세상을 연결하고, 함께 미래를 창조한다’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에는 총 75개국과 지역에서 65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6000건 이상의 협력 의…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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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 없는 바이든…회고록 계약금 오바마의 6분의 1

    인기 없는 바이든…회고록 계약금 오바마의 6분의 1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83)이 자신의 대통령 임기(2021년 1월~올 1월)를 다룬 회고록을 계약금 1000만 달러(약 137억 원)에 출간하기로 했다. 같은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었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마이 라이프(2004년·1500만 달러)’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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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 2분기 매출 12% 급감⋯‘전기차 인센티브’ 폐지에 직격탄

    테슬라 2분기 매출 12% 급감⋯‘전기차 인센티브’ 폐지에 직격탄

    한국인이 가장 많이 보유한 해외 주식인 테슬라가 23일(현지 시간) 2분기(4~6월) 실적 발표에서 10년 역사상 최대폭의 매출 감소를 보이며 장외 거래에서 최대 5.3% 급락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아마 몇 분기 동안 힘든 시기가 있을 것”이라며 투자자들에…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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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0억원짜리 전투기, 갈매기와 충돌해 조종석 ‘와장창’

    1200억원짜리 전투기, 갈매기와 충돌해 조종석 ‘와장창’

    스페인의 에어쇼에서 1200억원에 달하는 고성능 전투기가 갈매기와 충돌해 조종석 유리가 박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페인 항공 사진작가 하비에르 알론소 데 메디나 살게로는 지난달 15일 스페인 무르시아 지역 공군기지에서 열린 에어쇼에서 갈매기가…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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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량 초과해 실은 사슴 고기, 날개에 매달린 뿔…알래스카 경비행기 추락 전말

    중량 초과해 실은 사슴 고기, 날개에 매달린 뿔…알래스카 경비행기 추락 전말

    2023년 알래스카에서 발생한 경비행기 사고가 무스 고기를 너무 많이 실은 채 날개 아래 지지대에 무스 뿔을 묶고 비행한 것이 원인이라는 최종 보고서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2년 전의 한 경비행기 사고의 원인을 조사해 왔는데…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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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 도시락 싸주고 돈 받는 아내”…주부 사연에 누리꾼 갑론을박

    “남편 도시락 싸주고 돈 받는 아내”…주부 사연에 누리꾼 갑론을박

    출근하는 남편의 점심 도시락을 직접 싸주고 10파운드(약 1만9000원)를 받는다는 한 영국 주부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22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인 레이라는 이름의 여성은 남편의 도시락을 만드는 영상을 최근 틱톡에 공유했다.…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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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언론 “한국, 대미투자 대가로 車관세 인하 노려”

    美언론 “한국, 대미투자 대가로 車관세 인하 노려”

    한국이 미국과의 통상 협상에서 자동차 관세 인하를 조건으로 대미 투자를 검토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24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한국이 무역 협상의 일환으로 미국 내 프로젝트에 투자 기금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일본이…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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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악의 암’ 췌장암, 조기 발견 방법 찾았다

    ‘최악의 암’ 췌장암, 조기 발견 방법 찾았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와 김영애, 흑인 음악의 대부 퀸시 존스, 20세 최고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축구 선수 유상철.이들은 췌장암을 앓다 사망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 누구 못지않은 부와 명성이 있었지만 모든 암을 통틀어 가장 치명적인 난치병의 허들을 넘…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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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중국에 관광 비자 5년 만에 재개

    인도, 중국에 관광 비자 5년 만에 재개

    인도가 중국과 관계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며 5년 만에 처음으로 중국의 관광 비자 신청을 허용했다.23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인도가 5년 만에 중국인에게 관광 비자 신청을 허용했다. 중국 주재 인도 대사관은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24일부터 “중…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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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덮친 정체불명 거대구름…“강한 뇌우·토네이도 신호”

    日 덮친 정체불명 거대구름…“강한 뇌우·토네이도 신호”

    일본서 ‘모루구름’이 잇따라 목격되며 기상 전문가들이 강한 뇌우와 돌풍, 집중호우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23일 일본 매체 TBS와 소셜미디어 엑스(X·전 트위터) 등에는 시코쿠 지방을 중심으로 간토, 도쿄 인근 지역서 ‘모루구름’을 포착했다는 사진과 영상이 다수 공유됐다.일본…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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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EU와도 15% 관세율 의견 접근”…日과 합의가 ‘기준’ 되나

    “美, EU와도 15% 관세율 의견 접근”…日과 합의가 ‘기준’ 되나

    미국과 유럽 연합(EU)이 EU산 수입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무역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파이낸셜 타임즈(FT) 등이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이 일본과 합의한 15%의 상호관세율과 유사한 수준으로, EU도 협상을 타결할 경우 한미 협상의 ‘가이…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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