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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국방부) 장관이 언론사가 촬영한 자신의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불만을 표출하자, 참모진이 국방부 브리핑에 사진기자를 배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문제가 된 사진은 이달 2일 국방부 브리핑 때 찍혔…

일본 오사카 도심 한복판에서 거대한 철제 기둥이 아스팔트를 뚫고 솟아오르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12일 NHK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50분경 오사카시 기타구 우메다역 인근에서 “땅에서 파이프가 솟아나 콘크리트가 떨어지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지름 3.6m에 이르…

호주에서 개최된 여자 아시안컵 축구대회 경기 중 ‘대만 파이팅’을 외친 팬들이 주최 측의 제지를 받아 논란을 낳았다.12일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대만의 집권당인 민진당 소속 천페이위 입법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0일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대회 조별리그 대…

전직 미국프로풋볼(NFL) 선수가 약혼녀를 살해한 뒤, 긴급 신고를 하기 전 인공지능(AI) 챗봇에 범죄 은폐 방법을 문의한 사실이 법정에서 드러났다.1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테네시주 채터누가 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검찰은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대런 리(31)가 범행 직…

미국 텍사스주에서 여성 2명이 까마귀 모형과 드론을 이용해 교도소 내부로 마약과 담배 등을 밀반입하려다 붙잡혔다.9일(현지 시간) CBS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루이지애나주 그랜트 패리시 보안관실은 이날 여성 2명이 드론을 이용해 연방 교도소로 금지 물품을 반입하려 한 혐의로 체…

일본 40대 파이어족이 14억 원대 자산으로 조기 은퇴했지만, 주변 시선과 가족의 부담 속에 1년 만에 재취업에 나섰다. 일본 파이어족의 현실과 조기 은퇴의 한계를 보여준 사례다.

일본 나고야를 여행하던 한국인 가족이 현지 여성에게 고의로 몸을 부딪치는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서 유사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일본을 방문한 A 씨는 10일 소셜미디어에 “나고야 여행 때 나도 당했고, 우리 아기도 당했던 어깨빵, 짐빵”이라며 영상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