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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가로수 뿌리로 인해 튀어나온 보도블록에 걸려 넘어져 머리를 다친 여성이 시 당국으로부터 750만 달러(약 106억 원)를 지급받기로 17일 합의했다고 지역 매체 NBC 로스앤젤레스, 데이비스 뱅가드 등이 보도했다.변호인들에 따르면 특수교육 교사로 근무하던 저스틴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닮은 외모를 이용해 국제 정치행사 현장에서 정치적 메시지를 전하는 중국계 정치활동가 ‘하워드X’가 “독재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는 데 풍자만큼 유용한 방법은 없다”는 소신을 밝혔다.40대 중반 홍콩 출신 음악 프로듀서인 하워드는 2011년 김정은 국무…

인도 뭄바이에서 한밤 중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의 선루프 위로 여성 2명이 나란히 올라가 있는 모습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고 현지 언론 NDTV, 인디아투데이 등이 20일 보도했다.18일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의 ‘인도 시민의 실패’ 게시판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뭄바이의 오베로이 몰 근…

홍콩국제공항에서 착륙 중이던 화물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지상 차량과 충돌했다. 사고로 공항 직원 2명이 숨졌으며, 항공기 일부가 바다에 빠졌다. 당국은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아폴로 갤러리’에서 3~4인조 괴한이 단 7분 만에 왕실 보석을 훔쳤다. 범인들은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침입했으며, 절단기 등을 사용한 치밀한 범행이었다. 회수된 유제니 황후의 왕관은 일부 파손된 채 발견됐다.
![“군복 판매하는 곳 어디인가” 황당질문 올린 중국인 계정[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20/132594664.3.png)
한 누리꾼이 잃어버린 군복을 어디서 살 수 있냐고 묻는 황당한 게시물을 올려 뭇매를 맞았다. 해당 계정의 국가번호가 중국(+86)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작성자 A 씨는 16일 소셜미디어 ‘스레드’에 “나 군복을 잃어버렸는데 제주도에서 군복과 군화를 판매하는 곳이 어디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의 전쟁 종식 조건을 수용하라고 압박하며 이를 동의하지 않으면 “파멸당할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9일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