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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아내를 산 채로 불태워 죽인 인도의 한 남성에게 인도 법원이 지난달 30일 사형을 선고했다고 BBC가 3일 보도했다.인도 북부 우다이푸르에 살던 락시미는 2017년 6월24일 밤 남편 키샨다스에 의해 불에 타 죽었다. 그녀는 병원으로 옮겨져 숨지기 전 “…

미국 파워볼 1등 당첨자가 41회 연속 불발됐다. 당첨금은 13억 달러(약 1조8110억 원)로 치솟아 역대 5번째 규모를 기록했다.

일본 지바현에서 10대 고교생이 삼촌을 살해하려고 된장국에 독초를 넣은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은 사건과 같은 날 발생한 여성 폭행 사건의 연관성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러시아에서 45세 여성이 아들과 번지점프 후 기념사진을 찍다 88m 굴뚝에서 추락해 숨졌다. 당국은 안전 규정 준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일본에서 한 여성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만난 ‘우주 비행사’를 사칭한 남성에게 속아 100만엔(약 940만원)을 편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일본 매체 HBK는 2일 최근 삿포로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이 로맨스 스캠(온라인 연애 사기)을 당해 100만엔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고…

일본 오키나와 앞바다 해저 동굴에서 대만인 2명이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일본 매체 NHK는 1일 오키나와현 온나촌 만자 해변 앞바다 해저 동굴 ‘스네이크 홀’에서 지난달 31일 대만인 관광객A씨(28)와 대만인 다이빙 강사 B씨(24)가 실종됐다가 결국 사망했다…
![“비닐째 끓인 물만두”…中 식당 위생 논란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2/132303652.3.png)
중국 광둥성 식당 직원이 만두를 비닐봉지째 끓여 제공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확산됐다. 전문가들은 고열 노출 시 유해 물질 위험성을 경고했으며, 위생법 위반 시 최대 1억 원 벌금형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