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에 피로 쓴 ‘110 625’…30시간 갇힌 여성의 SOS였다중국에서 배달 기사가 길가에 버려진 피 묻은 베개를 발견해 30시간 동안 갇혀 있던 여성을 구한 사연이 전해졌다. 베개에는 중국 공안(경찰) 신고 번호 ‘110’이 피로 적혀 있었다.■ 베개에 적힌 ‘110’ 보고 경찰에 신고한 배달원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2일…2025-08-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마트서 엉덩이 냄새 맡았다” 전과 다수 美 남성 또 재판대 (영상)미국 ‘엉덩이 스니퍼’로 불린 칼레스 캐런 크로더가 마트에서 여성을 쫓다 또 체포됐다. 가석방 중 재범으로 보석금이 청구됐다.2025-08-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