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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집 아파트 복도에 뱀 푼 태국인…이유는 “개가 짖어서”

    이웃집 아파트 복도에 뱀 푼 태국인…이유는 “개가 짖어서”

    태국의 한 남성이 이웃집 개짖는 소리에 화가나 아파트 복도에 뱀을 풀어놓았다.20일(현지시각) 태국 매체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현지 SNS에는 뱀 두 마리가 아파트 복도를 기어다니는 영상이 확산됐다.영상을 올린 남성은 수년간 이웃집 반려견의 소음에 시달렸지만, 관리사무소가 아무런…

    •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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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스할 때마다 입 ‘찌릿’…찰떡궁합 아닌 암이었다

    키스할 때마다 입 ‘찌릿’…찰떡궁합 아닌 암이었다

    호주의 한 여성이 남편과 키스하다가 감전되는 듯한 느낌을 받아 암을 발견하게 됐다.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에 사는 사라 수삭(48)은 남편과 입맞춤을 하다가 입에서 ‘찌릿’한 통증을 느꼈다.그는 “정말 날카로운 전류가 흐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표…

    •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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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도소 활보한 고양이, 알고 보니 ‘마약 배달부’였다

    교도소 활보한 고양이, 알고 보니 ‘마약 배달부’였다

    코스타리카의 한 교도소에서 마리화나와 크랙을 몸에 묶은 채 돌아다니던 고양이가 포획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2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코스타리카 법무부는 이달 6일 포코시 지역의 한 교도소에서 교도관들이 수상한 고양이를 발견해 포획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교도소 …

    •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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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도소에 등장한 ‘마약 고양이’…코스타리카의 기상천외한 밀수법

    교도소에 등장한 ‘마약 고양이’…코스타리카의 기상천외한 밀수법

    남미 코스타리카의 한 교도소에서 마리화나와 크랙 코카인을 몸에 지난 채 돌아다니던 고양이가 교도관들에게 붙잡혔다.19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코스타리카 법무부는 이달 6일 푸에르토리몬 지역의 한 교도서에서 교도관들이 수상한 고양이를 발견해 포획했다고 밝혔다.공개된 …

    •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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