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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으로 병력 부족현상에 직면한 가운데 일부 청년들이 공공장소에서 징병관으로부터 끌려가는 모습이 포착됐다.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14일(현지 시각) 징병관들이 지난 주말 수도 키이우의 레스토랑, 쇼핑센터, 콘서트장 등을 급습해 일부 남성들을 강제로 군에 편입시…

중국의 한 남성이 자율주행 차량 내에서 영화를 보고 숙면을 취한 사실이 알려져 공공 안전 논란이 일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최근 중국 웨이보에 영상 하나가 공개됐는데, 영상에는 시속 110km가 넘는 속도로 고속도로를 …

허리케인 ‘밀턴’이 강타한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한 온라인 방송 스트리머가 대피령을 무시한 채 야외에서 생방송을 해 논란이다.12일(현지시간) CNN, BBC 등에 따르면 미국의 스트리머 ‘마이크 스몰스 주니어’는 허리케인 밀턴이 상륙한 지난 9일 플로리다주 탬파시에서 에어 매트리스와 …

5세 아이가 싱크홀(땅 꺼짐 현상)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무사히 구조됐다.영국 ‘데일리메일’ 1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최근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서는 43세 여성이 5세 아들을 차량에 태우고 유치원에 데려다주던 도중 차량과 함께 싱크홀에 빠졌다.주변 CCTV 영상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