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내 영화 베꼈다”…인도 감독, 넷플릭스에 소송넷플릭스 인기작인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Squid Game)에 대해 한 인도 감독이 표절이 이뤄졌다며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도 영화감독 소함 샤는 이날 뉴욕 연방법원에 넷플릭스를 고소하면서 “내 영화 ‘럭’(Luck)을 노골적으로 도용…2024-09-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