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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를 결혼시키면 세계 평화가 올 것이라는 내용의 ‘밈’(meme)이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4일 페이스북과 엑스(X·옛 트위터) 등 SNS에는 배런 트럼프와 김주애가 결혼을 앞두고 교제 중인 …

아르헨티나의 군 경찰관으로 베네수엘라 교도소에 “테러범”으로 갇혀 있던 나후엘 갈로가 1일 석방돼 귀국한 뒤 아직도 잡혀 있는 외국인 정치범 24명의 석방을 요구하며 4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2024년 12월 부터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교외의 악명 …

호주 남성이 여성보다 고소득 직종에 종사하는 비율이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현지 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연방정부 산하 직장 성평등 기구(WGEA)가 1만5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성별 임금 격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고소득 직종…

구독자 4억6000만 명을 보유한 세계 최대 유튜버 MrBeast가 청소년 금융 앱 ‘Step’을 인수하며 금융 서비스 시장에 진출했다. 대출·투자·암호화폐까지 확장 가능성이 제기되며 논쟁이 커지고 있다.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4일(현지 시간) 이란 공습을 감행한 미국을 향해 “선제 공격한 자들의 목표가 무엇인지 불분명하다”며 공개 비판했다. 스페인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으로 미국의 동맹이다. 이날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산체스 총리는 대국민 연설에서…

중국 젊은층 사이에서 명품 과시 대신 ‘가성비 소비’를 자랑하는 이른바 ‘역비교’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SNS에서는 누가 더 저렴하게 물건을 샀는지 겨루거나 월 3000위안 생활법을 공유하는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허위 정보 및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가짜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며, SNS 운영 기업들이 전쟁 관련 콘텐츠 단속에 나섰다. 실제 최근 온라인상에는 할리우드 거장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의 사망설이 허위 뉴스로 떠도는가 하면 X, 틱톡 등…

미국과 이스라엘이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제거한지 이틀만인 3일(현지 시간)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됐다. 미국이 이란의 정권교체를 목표로 공격을 감행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는 와중에, 이란은 권력 교체를 속전속결 진행했다. 일각에서는 권력 공백이 빠르게 해…

이란·이스라엘 무력 충돌 속에서 영화감독 쿠엔틴 타란티노가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했다는 SNS 소문이 확산됐지만 가짜뉴스로 확인됐다. TMZ는 타란티노와 가족 모두 무사하다고 전했다.

춘절 연휴로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던 고속도로에서, 한 중국 남성이 청혼을 위해 차량 후면에 특별한 현수막을 내건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3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온라인상에는 한 차량이 붉은색 현수막을 달고 도로를 달리는 모습이 담긴 영…

영국의 한 골프장에서 싱크홀 보수 작업을 하던 중 19세기에 사라진 대저택의 와인 저장고가 발견돼 화제다.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맨체스터 트래퍼드 소재 데이비흄 파크 골프클럽(Davyhulme Park Golf Club)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13번 홀 티박…

중국 남부에서 가족의 결혼 압박을 받던 20대 여성이 여섯 살 조카의 변호덕분에 난처한 상황을 벗어난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광둥성 잔장 출신의 26세 여성은 지난달 19일 설날 가족 모임에서 겪은 일을 담은 영상을 소…

이란군이 운용하는 이른바 ‘무인 자살보트’(USV·무인 수상정)가 오만 해역을 지나던 민간 유조선을 공격해 침몰시켰다. 이번 공격은 이란군의 첫 USV 공격으로 기록됐다.

최근 미국에 피격된 이란의 ‘무인기(드론) 항공모함’이 한국에서 건조된 컨테이너선을 이란 정부가 개조해 만든 함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함정은 세계 최초의 ‘드론 항공모함’으로 눈길을 끌었다.미군 중부사령부는 2일(현지 시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실제로 피격된 유…

점심시간에 피자를 사러 갔던 미국의 60대 여성이 미시간주 역대 최고액의 복권 당첨금을 거머쥐는 행운을 안았다.2일(현지시간) 미국의 미시간 지역지인 엠라이브(mlive) 등에 따르면 미시간 복권국은 셸비 타운십에 거주하는 수 스트롱(65) 씨가 ‘클럽 키노(Club Keno)’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