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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치현 도요카와시의 한 쇼핑몰 여성 화장실에서 천장에 설치된 몰래카메라가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20일 일본 매체 도카이TV 등에 따르면 아이치현 경찰은 도요카와시에 거주하는 회사원 남성 B(50) 씨를 지난달 12일 도요카와시 내 쇼핑몰 여성용 화장실 개인 …

한 여자 교도관이 수감자 두 명과 성관계를 맺고 마약 반입까지 도운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해당 교도관은 평소 ‘외모로도 주목받던 인물’이었다는 내부 진술까지 나오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22일(현지 시각) 더선에 따르면 영국 남동부의 ‘콜딩리 교도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2…

일본 정부가 자국의 정부-민간 합작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 라피더스에 약 11조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미 16조 원가량을 투입한 데 이어 추가 재정을 쏟아붓는 것. 일본은 과거 세계 최강 반도체 강국이었으나 1990년대 이후 한국과 대만에 역전 당한 뒤 존재…

통통한 체형의 여성이 모델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에 일각에선 심사 공정성에 의문을 표하며 “뒷돈으로 트로피를 거머쥔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16일 중국 상하이지역 일간지 신문신보에 따르면 이날 선전에서 열린 ‘제28회 국제모델대회 중국 총결선’ 시상식에서 15번 참가자가 …

미스 틴 캄보디아 우승자가 “태국이 전쟁을 시작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확산됐다. 국경 분쟁 속 정치적 발언이 양국 여론을 자극하며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쓰촨성에서 익사한 남성을 친구들이 신고하지 않고 시신을 오토바이에 태워 집으로 옮겨 논란이 일었다. 가족은 3일 뒤 사망 사실을 알았고, 당국은 형사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다.
영국 국방부가 최근 전기차 내부에 군 관계자들에게 민감한 대화를 금지하는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했다. 중국산 전기차를 통한 도청 등 보안 우려 때문이다.20일(현지시간) 영국군을 위한 국방 전문 매체인 포스뉴스(BFBS Forces News)에 따르면 국방부는 수백 대의 전기차를 …

스페인에서 한 야생동물 사진작가에 의해 포착된 동물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스페인 엘파이스에 따르면 야생동물 사진작가 앙헬 이달고는 최근 스페인 하엔 지역에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희귀한 흰색 동물을 포착했다. 이달고는 이 동물을 만난 순간 “온몸이 마비된 듯했다”…

미국에서 판매된 AI 곰인형 ‘쿠마(Kumma)’가 어린이에게 성적인 대화를 시도하고 위험한 행동을 안내할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논란이 확산되자 제조사는 제품 전량을 회수하고 판매를 중단했다고 전했다.

호주가 세계 최초로 부모 동의와 관계없이 청소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 자체를 제한하는 가운데 메타는 만 16세 미만 청소년들의 계정을 삭제하기로 했다. 20일(현지시간) AFP·블룸버그 통신과 가디언 호주판 등에 따르면 메타는 성명을 내고 소셜미디어 차단 정책이 시행되는 …

북한 U-17 축구대표팀이 일본 선수들과의 인사 과정에서 주먹을 강하게 내려치는 행동을 보여 비매너 논란이 일었다. 해당 장면은 중계 화면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며 일본 축구팬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문제가 된 장면은 19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 2025 FI…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관세협상 과정에서 한국이 구글과 넷플릭스 등 미국 기술 기업에 해로운 규제를 추진할 경우 보복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고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19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다…

태국 방콕의 한 사무실 화장실 변기 물탱크 안에서 신생아가 살아있는 상태로 발견됐다.19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달 15일 방콕의 한 사무실 건물 3층에서 청소를 하던 청소부는 화장실 변기 물탱크 안에서 울고 있는 여자 아기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아기는 아무런 옷도…

미국에서 ‘등 긁기 테라피’가 스트레스 완화와 수면 개선 효과를 내세우며 확산하고 있다. ASMR 기반 마사지라는 주장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과도한 긁기에는 주의를 당부했다.

미국 스타트업 투웨이가 고인을 AI 아바타로 재현해 대화하는 서비스를 공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죽은 이를 소비한다”는 비판과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맞서며 윤리 논쟁이 확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