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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례식장도 못 가”… 몸에서 썩은 생선 냄새 나 고립된 女

    “장례식장도 못 가”… 몸에서 썩은 생선 냄새 나 고립된 女

    영국의 20대 여성이 몸에서 썩은 생선 냄새가 나는 희귀 질환으로 정상적인 일상을 살아가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영국 매체 메트로는 1일, 카르멘 데이비스(29)가 트리메틸아민뇨증(TMAU) 진단을 받아 타인과의 접촉을 피하게 됐고 정신 건강 문제까지 생겼다고 전했다.그는 “매일 아침…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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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살 아기, ‘이것’ 삼킨뒤…검은액체 토하고 식도까지 녹았다

    2살 아기, ‘이것’ 삼킨뒤…검은액체 토하고 식도까지 녹았다

    미국에서 생후 16개월 된 아기가 리모컨 속 단추형 건전지(코인 배터리)를 삼킨 뒤, 식도 괴사가 진행돼 생명이 위태로워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는 이후 28차례에 걸친 시술과 수술을 받은 끝에 가까스로 회복 중이다.2023년 10월, 당시 16개월이던 아기가 리모컨 속 건전지를 삼…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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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못이 목 관통해 뇌까지…인도 7세 아이, 대수술 끝에 기적 생존

    8㎝ 못이 목 관통해 뇌까지…인도 7세 아이, 대수술 끝에 기적 생존

    인도에서 한 남자아이가 놀다가 넘어져 8cm짜리 못이 뇌까지 박히는 중상을 입었다. 이 아이는 10시간의 대수술 끝에 살아남았다.최근 인도의 현지매체 ‘인도투데이’ 등에 따르면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발람푸르(Balrampur) 지역에서 한 7세 소년이 킹 조지 의과대학(KGMU)에서 …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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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짐바브웨, 코끼리 수십마리 도살해 고기 배분 계획

    짐바브웨, 코끼리 수십마리 도살해 고기 배분 계획

    남아프리카의 짐바브웨 당국이 급격히 불어난 코끼리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일부를 도살해 그 고기를 주민들과 나누겠다는 계획을 밝혔다.4일(현지 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짐바브웨 공원·야생동물 관리청은 성명을 통해 세이브 밸리 보호구역에서 우선 코끼리 50마리를 대상으로 살…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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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승선 앞 허들 넘다 ‘꽈당’…두번 앞구르기로 1등 (영상)

    결승선 앞 허들 넘다 ‘꽈당’…두번 앞구르기로 1등 (영상)

    미국에서 열린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고등학생이 100m 허들 결승선을 통과하기 직전 엎어졌다. 하지만 이 학생은 끝까지 앞구르기를 하며 우승을 차지했다.4일(현지시간) CBS스포츠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미 오리건 유진에서 열린 오리건 고교스포츠연맹(OSAA) 미드웨스턴 리그의 …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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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줄근한 티셔츠 탓에 소개팅 실패”…의류업체 고발한 中남성

    “후줄근한 티셔츠 탓에 소개팅 실패”…의류업체 고발한 中남성

    중국에서 한 남성이 소개팅에 실패한 후 티셔츠 제조업체를 당국에 고발했다. 소개팅에서 입은 옷이 데이트를 망쳤다는 주장이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프로그래머인 왕모 씨가 현지 의류 회사를 국가기관인 중국소비자협회에 고발했다고 보도했다.왕 씨는 지난달 중순 온라인 …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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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생 반대” 美난임클리닉 테러공모 한국계 추정 30대 체포

    “출생 반대” 美난임클리닉 테러공모 한국계 추정 30대 체포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의 난임 클리닉에서 발생한 차량 폭발 테러 사건의 공범이 붙잡혔다. 공범은 한국계로 추정되는 30대 남성이다. 5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연방 검찰청은 폴란드에서 붙잡힌 대니얼 종연 박 씨(32)가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을 …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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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사우디서 멸종위기종 표범 한쌍 받는다

    트럼프, 사우디서 멸종위기종 표범 한쌍 받는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로부터 멸종위기종인 아라비아표범 한 쌍을 선물받았다.4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달 사우디 방문 중 아라비아표범 두 마리를 미국에 기증받기로 했다. 이 표범들은 워싱턴 D.C. 스미소니언 국립동물원에 전시될 예정이…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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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안아”…中서 포옹 5분에 1만 원 서비스 유행

    “나 안아”…中서 포옹 5분에 1만 원 서비스 유행

    중국에서 ‘정서적 위안’을 명목으로, 체격 좋고 다정한 남성과 포옹을 나누는 유료 서비스가 확산 중이다.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남성 엄마(man mum)’라 불리는 남성과의 유료 포옹 서비스가 퍼지고 있다.주로 젊은 여성들이 이용하며, …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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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내려줘!”…50m 상공서 패러세일링 중 안전장치 풀어 추락사

    “나 내려줘!”…50m 상공서 패러세일링 중 안전장치 풀어 추락사

    몬테네그로 부드바 해안에서 패러세일링을 하던 10대 여성이 공중에서 안전장비를 스스로 해제한 뒤 추락해 숨졌다.2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세르비아 국적의 티야나 라돈지치(19)는 지난달 28일 약 50m 상공에서 아드리아해로 떨어져 사망했다. 당시 그는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던 중이…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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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韓대선 입장 묻자 “찾아볼게요…음, 없네요” 서류 뒤적

    백악관, 韓대선 입장 묻자 “찾아볼게요…음, 없네요” 서류 뒤적

    “물론 (입장이) 있죠. 찾아줄게요…음, 없네요. 곧 알려줄게요”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3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을 미루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레빗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된 브리핑 도중 ‘한국의 대선 결과에 대한 백악관의…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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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비게이션이 왜?”…치매, 20년 전 ‘이 감각’ 무너져

    “내비게이션이 왜?”…치매, 20년 전 ‘이 감각’ 무너져

    알츠하이머병은 보통 기억력 문제로 시작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공간 인식 능력이 더 먼저 무너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앨런 뇌과학연구소는 알츠하이머병이 발병 20년 전부터 뇌 속에서 조용한 변화를 시작한다는 연구 결과를 지난해 10월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발표…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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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뒤 4살 딸 온몸 마비…머리카락서 ‘이것’ 나왔다

    캠핑뒤 4살 딸 온몸 마비…머리카락서 ‘이것’ 나왔다

    캠핑을 다녀온 미국의 4세 여아가 갑자기 걷지 못하게 됐다. 머리카락 속에 숨어 있던 진드기가 원인으로 밝혀졌다.26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에 사는 테일러 저스티스(31)는 지난 5월 11일 네 자녀와 캠핑을 다녀왔다.캠핑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지 얼마 지…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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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초대했나요?”…美 결혼식장에 난입한 오리 가족 화제

    “누가 초대했나요?”…美 결혼식장에 난입한 오리 가족 화제

    결혼식 도중 정체불명의 ‘오리 가족’이 깜짝 등장해 하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30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지 등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DC의 한 예식장에서 열린 결혼식서 신랑과 신부는 총 123명의 하객을 초대했다. 그러나 예식 당일, 이들 부부도 예상치 못한 12명의 깜짝 손…

    •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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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서 사형 받은 한국인…현지 아내 때리고 말리러 온 부친 살해

    베트남서 사형 받은 한국인…현지 아내 때리고 말리러 온 부친 살해

    자신을 타이르러 한국에서 베트남까지 찾아온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한국인 남성이 베트남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28일 베트남 현지 매체 딴찌, 뚜오이쩨 등에 따르면, 호찌민시 인민법원은 부친 살해 혐의로 기소된 한국 국적의 임 모 씨(42)에게 사형을 선고했다.임 씨는 베트남 국적…

    •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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