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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러진 女 심폐소생 시켰더니 “가슴 더듬었다”…의대교수 “못 본척 할걸” 후회

    쓰러진 女 심폐소생 시켰더니 “가슴 더듬었다”…의대교수 “못 본척 할걸” 후회

    중국에서 길거리에 쓰러진 여성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한 남성이 누리꾼들로부터 불필요하게 가슴을 더듬었다는 비난을 받자 고통스러워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 보도했다. 지난 7월 12일 중국 후난성 러양의 한 거리에서 젊은 여성이 쓰러졌다. 처음에는 긴급 출동한…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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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수 사재기’ 부른 中항저우 수돗물…“똥물 가짜뉴스 법적조치”

    ‘생수 사재기’ 부른 中항저우 수돗물…“똥물 가짜뉴스 법적조치”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일부 지역 수돗물에서 악취가 진동한다는 민원이 빗발쳤다. 당국은 악취의 구체적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똥물’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21일 중국 증권시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항저우시 위항구 인민정부는 최근 위항구 수돗물 악취 발생과 관련해 …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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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롱베이 침몰 유람선, 폭풍 경보 무시했다가 참변

    하롱베이 침몰 유람선, 폭풍 경보 무시했다가 참변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기상 악화 경고에도 불구하고 운항을 강행한 유람선이 침몰해 35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 베트남 정부는 이번 참사를 인재로 판단하고 선장과 운영자에 대한 형사 조사에 착수했으며, 해상 안전 점검과 유가족 지원 대책을 마련 중이다.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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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이 온통 배설물”…日 고독사 남성 집서 동물 12마리 구조

    “집이 온통 배설물”…日 고독사 남성 집서 동물 12마리 구조

    일본의 한 남성이 고독사한 집 안에서 장시간 방치됐던 반려견과 반려묘 12마리가 동물보호단체에 의해 구조됐다.20일 이가유넷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 ‘원러브’는 미에현의 한 주택에서 개 8마리와 고양이 4마리를 구조했다.■ “발 디딜 틈 없고, 악취 가득했다”이 집의 주…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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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SNS서 유행하는 ‘커피 관장’…디톡스 효과의 진실은?

    美 SNS서 유행하는 ‘커피 관장’…디톡스 효과의 진실은?

    미국 소셜미디어(SNS)에서 확산 중인 ‘커피 관장’에 대해 의료 전문가들이 심각한 건강 위험성을 경고했다.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건강 효과가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고 있지만, 의학계는 “과학적 근거 없는 위험한 민간요법”이라고 일축했다.SNS 타고 번지는 ‘커피 관장’ 열풍15일(현지…

    •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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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와주세요” 돌로 눌러둔 쪽지 한 장…길 잃은 母子 살렸다

    “도와주세요” 돌로 눌러둔 쪽지 한 장…길 잃은 母子 살렸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깊은 숲에서 길을 잃은 40대 엄마와 9세 아이가 손으로 쓴 쪽지를 곳곳에 놓아둔 덕에 이틀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북부 캘러베러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 12일 구조팀이 보이스카우트 캠프로 가다 실종됐던 엄…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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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속 목걸이 찬 남성, MRI 기계에 빨려 들어가 중태

    금속 목걸이 찬 남성, MRI 기계에 빨려 들어가 중태

    미국 뉴욕의 한 의료검진시설에서 60대 남성이 금속 목걸이를 찬 채 MRI 검사실에 들어갔다가 기계에 빨려 들어가 중태에 빠졌다. 환자도 아닌 그가 어떻게 MRI실에 들어갔는지 경찰이 조사 중이다.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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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진 200년…영국 ‘로빈후드 나무’ 벤 두 남성의 최후

    사라진 200년…영국 ‘로빈후드 나무’ 벤 두 남성의 최후

    영국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린 ‘로빈후드 나무’ 절단사건의 주범들이 징역 4년3개월을 선고받았다. 미국 CBS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뉴캐슬 형사법원은 다니엘 그라함과 아담 캐러더스에 대해 시카모어 갭 나무를 베어버린 혐의로 4년3개월을 선고했다.이 나무는 2023년 9월 28일 베…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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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려줘” 악어에 끌려간 엄마의 비명…아들 사투 끝 구했다

    “살려줘” 악어에 끌려간 엄마의 비명…아들 사투 끝 구했다

    인도 중부의 한 마을에서 작업 중이던 여성이 갑자기 튀어나온 악어에 공격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아들이 즉시 뛰어들어 어머니를 구하며 참변을 막았다.■ 벼 모종 씻던 여성, 악어에 물려 배수로로 끌려가최근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다모 지역에 …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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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싸움 고객 버거에 침뱉고 치즈 덮은 패스트푸드 직원

    말싸움 고객 버거에 침뱉고 치즈 덮은 패스트푸드 직원

    러시아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직원이 고객 버거에 침을 뱉는 장면이 촬영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맥도날드 철수 이후 출범한 Tasty Dot으로, 회사 측은 즉시 해당 직원을 해고하고 공식 사과했다.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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