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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사망, 42년 철권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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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군 “리비아 공습 참여, 4일까지 연장”

      리비아 군사작전 지휘권을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에 넘긴 뒤 활동을 축소해온 미군이 나토의 요청에 따라 군사활동 축소계획을 잠시 보류하고 공습 수위를 다시 높이기로 했다. 미국 ABC 방송은 3일(현지시각) 나토가 미국에 4일 밤까지 이어지는 리비아 공습에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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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국적군의 실수? 카다피의 술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소속 전투기가 1일 밤 리비아 동부에서 반카다피군에 폭격을 가해 민간인 4명을 포함해 13명이 숨졌다. 리비아 군사작전이 시작된 지난달 19일 이후 다국적 연합군의 공격으로 반군이 희생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어떻게 이런 오폭 참극이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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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군, 탱크 대신 픽업트럭 타고 反카다피군 위장

    다국적군의 리비아 공습이 3일로 보름째를 맞았다. 공습이 거둔 전과(戰果)와 공습 이후 바뀐 리비아 내전의 전황 및 전망을 풀어봤다. ―공습은 여전히 성과를 내고 있나. “허허벌판에 노출된 카다피군의 탱크는 다국적군 전투기의 손쉬운 먹잇감이었지만 도시로 숨어든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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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리비아 반군 공습 사망설 조사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는 2일 서방 전투기의 공습으로 리비아 반군 10여명이 사망했다는 보도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나토는 무아마르 카다피의 군대에 의한 유혈참극을 저지할 목적으로 유엔이 승인한 대(對) 리비아 군사작전의 작전권을 지난달 31일 넘

    • 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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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2남 대신 4남 세습안 제안 배경은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4남 무타심을 대통령에 앉히는 협상안을 들고 나왔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유력한 후계자인 차남 사이프 알-이슬람 '카드'를 내려놓은 배경에 대해 궁금증이 일고 있다. 아랍권 신문 아샤르크 알아우사트는 카다피가 자신은

    • 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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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여왕처럼 남고 싶다”… 카다피 ‘2선 퇴진 - 4남이 세습’ 협상안 제안

    서방의 잇단 공습으로 궁지에 몰린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자신은 영국 여왕처럼 상징적인 지도자로 물러서고 대통령에 자기 아들을 앉힌다는 협상안을 들고 나왔다고 아랍 언론들이 보도했다. 아랍권 신문 아샤크알아우사트는 1일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카

    • 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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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세계판 ‘이승만 박사’들

    역모 혐의로 감옥살이를 했던 황족(皇族)은 출옥 후 곧바로 유학길에 올랐다. 모국 출신 최초의 ‘미국 박사’가 된 그는 조국이 식민지에서 광복을 맞이하자 귀국해 권력투쟁을 거쳐 초대 대통령 자리에 올랐다. 대통령이 되어서도 ‘박사’라는 호칭으로 불린 이승만 대통

    • 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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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이너서클 급속와해… 정권 시한부?

    《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이너서클(내부 핵심집단)’이 급속히 무너지고 있다. 핵심 측근이던 무사 쿠사 외교장관에 이어 유엔주재 대사 임명자가 해외로 망명했다. 국회의장 같은 핵심 인물들도 리비아를 빠져나왔다는 보도가 잇따르는 등 카다피 정권이 내

    • 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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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명객 쿠사를 어쩌나…” 영국의 딜레마

    지난달 30일 영국으로 망명한 무사 쿠사 리비아 외교장관의 신병 처리를 놓고 국제사회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그는 1988년 스코틀랜드 상공에서 미국 팬암기를 폭파시켜 270명을 숨지게 한 로커비 사건의 배후조종자로 알려져 있다. 희생자 유족들은 그의 처벌을 강력히

    • 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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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정전 논의…새 국면 맞나?

    리비아 반군이 1일 서부의 주요 도시에서 무아마르 카다피 부대의 철수 등을 조건으로 유엔의 정전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혀 한 달 보름째를 맞은 리비아 사태가 새 국면을 맞고 있다. 반군의 대표기구인 국가위원회의 무스타파 압둘 잘릴 위원장은 이날 벵가지에서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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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반군, 조건부 정전안 제시

    리비아 반군은 1일 무아마르 카다피 부대가 서부의 주요 도시에서 철수하고 시민들에게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다면 유엔이 요구하는 정전에 합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군의 대표기구인 국가위원회의 무스타파 압둘 잘릴 위원장은 이날 반군의 거점 도시 벵가지에서 압둘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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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반군, 알-카에다와 연계?

    "리비아 반군 내에서 알-카에다의 불빛이 깜빡인다는 정보가 있다.". 제임스 스타브리디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사령관은 최근 미국 의회에 출석해 "테러조직이 부상하고 있다는 정확한 징후는 없다"면서도 알-카에다의 존재 자체를 배제하지는 않았다. 스타브리디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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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정부 특사, 영국 방문”

    리비아 정부의 특사가 최근 런던을 방문해 영국 당국과 대화를 나눈 뒤 트리폴리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무아마르 카다피의 아들이자 리비아 정부의 2인자 격인 세이프 알-이슬람의 고위 참모 모하메드 이스마일은 최근 며칠 사이에 영국을 방문, 담당자들과 `출구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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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총리 “리비아 반군 무장지원 반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인 터키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총리는 리비아 반군에 대한 무장지원에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1일 일간 휴리예트 등 터키 언론매체들에 따르면, 영국을 방문 중인 에르도안 총리는 전날 데이비드 카메론 영국 총리와 면담한 뒤 연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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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폴리에서 서리까지…쿠사의 리비아 탈출행보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오른팔'이었던 무사 쿠사 전 리비아 외무장관의 망명은 리비아 지도부가 전혀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비밀리에 이뤄졌다. 쿠사의 행방을 놓고 리비아 핵심 지도부가 보여준 혼선은 이를 잘 보여준다. 1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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