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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사망, 42년 철권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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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반군 “카디피 물러나야 정전”

      리비아 반군은 11일 아프리카연합(AU) 중재위원회가 벵가지를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가 퇴진해야만 정부군과의 정전이 성사될 수 있다는 종전 입장을 재확인했다. 반군의 대표기구인 국가위원회의 무스타파 게리아니 대변인은 "카다피가

    •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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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군, 어린이들까지 조준사격”… 유엔 “내주 잔혹행위 조사”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 측이 내전과 무관한 비무장 시민들, 특히 어린이들까지 조준사격으로 살상하고 있어 국제사회가 분노하고 있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은 8일 “리비아 제3의 도시 미스라타에서 카다피군 저격수들의 목표가 된 사람들 가운데

    •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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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카다피軍 탱크 25대 파괴”

    대(對) 리비아 군사작전을 이끌고 있는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10일 연합군 전투기들이 무아마르 카다피 군의 탱크 25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연합군 관계자는 AFP에 리비아 동부 아즈다비야에서 11대의 카다피 군 탱크를 연합군 전투기들이 파괴했고,

    •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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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스웨덴, 對브라질 전투기 로비 강화”

    서방 연합군의 대(對) 리비아 군사작전이 브라질의 차세대 전투기(FX-2) 사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일간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9일 프랑스의 라팔, 미국의 FA-18, 스웨덴의 그리펜 전투기가 리비아에서 군사작전을 수행하는데 맞춰 브라질 정부를 상

    •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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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리비아 주재원에 ‘귀국불가’ 지시문

    북한 당국이 리비아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주재원들에게 귀국불가 지시를 내렸다고 대북 소식통이 전했다. 북한 동향에 정통한 이 대북 소식통은 10일 "북한 당국이 리비아에서 외화벌이 활동을 하는 북한 사람들에게 귀국 불가 지시를 내렸다"며 "이는 리비아 사

    •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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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5일만에 공식석상에 모습 드러내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학교를 방문하는 장면이 리비아 국영TV에 의해 9일 방영됐다. 국영TV는 카다피가 이날 아침 수도 트리폴리에 있는 학교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카다피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기는 5일 만이다. 이날 방영된 화면에 따르면 카다

    •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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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지상군 리비아 파병 고려할수도”

    미군 아프리카사령부의 카터 햄 사령관은 “리비아에 미국의 지상군을 파견하는 것을 고려할 수도 있다”며 “다만 이는 개인적으로 이상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군의 리비아 군사작전을 지휘해온 햄 사령관은 7일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

    • 20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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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반군, 나토 오폭 사망자 추도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8일 연합군 전투기가 리비아 반군 측 탱크를 오인 폭격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사과는 하지 않았다. 나토의 리비아 작전 부사령관인 러셀 하딩 영국 해군 소장은 이날 작전 지휘본부가 있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어

    •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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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美서 수백만弗 투입해 홍보·로비”

    리비아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미국에서 대형 컨설팅 업체 등을 수백만 달러에 고용해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벌여온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각)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카다피 정권은 지난 2006~2007년 미국의 대형 컨설팅 업체인 모니터 그룹을 고용,

    •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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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장성 “리비아 반군, 카다피 축출하지 못할 것”

    리비아의 반군세력이 무아마르 카다피를 축출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미군의 리비아 군사개입 작전을 지휘해온 미군 아프리카 사령부의 카터 햄 사령관이 7일 밝혔다. 이날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햄 사령관은 리비아 반군이 정부군 수중에 있는 수도 트리폴리

    •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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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교민철수 항공료 미납…국토부 ‘난처’

    지난 2월 리비아 사태 당시 교민 철수를 위해 투입된 전세기 항공료가 완납되지 않아 국토해양부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8일 국토부와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2월26일 우리 현지 건설 근로자와 교민 235명과 외국인 3명 등 모두 238명을 태운 대한항공[003490] 전세기

    •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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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또 오바마에 ‘하소연 편지’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공습을 중단해 달라”고 호소하는 편지를 보냈다. 카다피는 평소 오바마 대통령을 ‘나의 친구’, ‘나의 아들’, ‘나의 사랑’이라고 칭하면서 ‘각별한 애정’을 표현

    •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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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리비아 반군, 감정 골 깊어지나

    리비아 정부군과 반군 간의 동부 지역 전선에서 7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소속으로 추정되는 전투기의 폭격으로 반군 전사 여러 명이 숨지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 나토에 대한 반군의 불만이 더욱 커질 조짐이다. 무아마르 카다피 친위부대와 반군이 1주일 넘게 일진

    •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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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던 미 前의원, 카다피 차남 대안론 제시

    리비아 정부의 초청으로 트리폴리를 방문한 미국의 커트 웰던 전 의원이 무아마르 카다피의 차남 세이프 알-이슬람에게서 미래의 리비아를 이끌어갈 기회를 빼앗아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고 미국 CBS 방송 인터넷판이 7일 전했다. 리비아를 잘 아는 미국 정치인

    •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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