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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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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종전 협상이 진행되는 상황에도 우크라이나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진행해 어린이와 임산부를 포함한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최근 러시아의 민간인 탑승 열차 공격과 관련해 텔레그램을 통해 “군사적 명분이 없는 테러행위”라고 규탄했다.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연내 전투기와 방공 미사일, 항공 폭탄 등을 추가 인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에너지·전력망 공습으로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한 것을 고려해 발전기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우크린…

지난 27일(현지시간) 러시아 드론이 우크라이나 북동부 하르키우 지역에서 민간인 약 300명이 탑승한 여객 열차를 공습해 최소 6명이 숨졌다.영국 BBC, RBC 우크라이나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쯤 러시아 게란-2 드론 3대가 하르키우주 바르빈코베에서 민간인 291명을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