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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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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24일 밤부터 25일 아침까지 최대 규모의 드론 및 미사일의 공중 공격을 펼치며 우크라 전역에서 12명이 사망한 뒤 우크라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는 미국이 대 러시아 제재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테러 공격 한 건 한 건이 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23일부터 25일까지 총 1000명씩의 포로 교환을 완료했다. 그럼에도 두 나라는 이 기간 중 상대방을 향해 대규모 공습을 퍼부었다. 특히 각각 상대방 수도인 우크라이나 키이우와 러시아 모스크바를 겨냥한 무인기(드론) 공습도 실시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포로 교환이 이뤄지는 와중에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대규모 드론 공습을 주고받았다. 25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유리 이흐나트 우크라이나 공군 대변인은 러시아가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한 대대적인 공습을 감행해 최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