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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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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중국인 포로 2명 모습 공개…“광고 보고 지원” [청계천 옆 사진관]

    우크라, 중국인 포로 2명 모습 공개…“광고 보고 지원” [청계천 옆 사진관]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10일 SNS를 통해 도네츠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방위군에 의해 생포된 중국 국적자 전쟁 포로들에 대한 첫 심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안국 수사관들은 중국인 포로들을 상대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여하게 된 경위와 러시아군 소속으로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수행한…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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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우크라서 중국인 최소 155명 전투중…中정부도 알아”

    젤렌스키 “우크라서 중국인 최소 155명 전투중…中정부도 알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군과 함께 싸우고 있는 중국인이 최소 155명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영토인 쿠르스크에서 전투 중인 북한군과 달리 중국인들은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교전 중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군을 도우며 우크라이나군과 싸우고 있…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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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파병 북한군, 괴혈병 앓아…“개고기 먹는 애들” 인종차별도 겪어

    러 파병 북한군, 괴혈병 앓아…“개고기 먹는 애들” 인종차별도 겪어

    우크라이나 전선에 투입된 북한군 병사들이 자신들이 왜 전쟁에 나왔는지도 모른 채, 괴혈병에 시달리고 러시아군의 인종차별까지 겪은 것으로 확인됐다.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우크라이나군과 북한군 포로들의 증언을 인용해, 북한군의 전투 상황과 처우를 알렸다.포로가 된 26세 병사 리모…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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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우크라 지원 허브’서 병력-장비 철수… 유럽 안보공백 우려

    美, ‘우크라 지원 허브’서 병력-장비 철수… 유럽 안보공백 우려

    미군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물류 허브가 있는 폴란드 접경지에서 병력을 철수하기로 했다. 미국이 동유럽에 배치된 미군 1만 명을 철수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미 NBC방송 보도와 맞물려 유럽에서 미국의 ‘안보 공백’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군…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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