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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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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우크라에 30조원 규모 추가 군사지원 추진…美러 협상 견제

    EU, 우크라에 30조원 규모 추가 군사지원 추진…美러 협상 견제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200억 유로(약 30조 990억 원)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미 정치 매체 폴리티코가 2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원안에는 포탄과 미사일과 같은 군사 물자뿐만 아니라 정부와 경제 운영에 필요한 현…

    •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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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우크라전 3년 유엔 총회 결의안 첫 독자 제출

    美 우크라전 3년 유엔 총회 결의안 첫 독자 제출

    미국이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침공 3주년을 맞아 발의된 유엔 총회 결의안 초안에 공동발의국으로 참여하지 않고 별도의 결의안 초안을 제시했다고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프랑스 AFP 통신과 미 주리스트 뉴스(JURIST NEWS) 등에 따르면 50개 회원국이 공동 발의해 오는 …

    •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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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대신 우크라 때리는 트럼프…동맹보다 친분에 무게

    러 대신 우크라 때리는 트럼프…동맹보다 친분에 무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종전 협상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아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연일 때리고 있다.동맹관계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개인적 친분관계를 중요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성향을 여실히 드러낸 것…

    •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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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번엔 유럽 방위비 조준… “6월까지 약속대로 늘려라”

    트럼프, 이번엔 유럽 방위비 조준… “6월까지 약속대로 늘려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모든 회원국이 올 6월까지 방위비 부담을 국내총생산(GDP) 대비 2%까지 늘려야 한다고 20일(현지 시간) 밝혔다. 기존의 2% 목표치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시한까지 제시한 것. 미국이 그린란드 편입, 고율 관세 부과 등에…

    •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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