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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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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크라이나군에게 포로로 잡힌 북한군 2명 중 1명의 생포 순간이 공개됐다.6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는 우크라이나 매체 RBC를 인용해 북한군 포로를 생포한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SSO) 작전부대원과의 인터뷰와 함께 바디캠(몸에 부착된 카메라)에 영상을 보도했다.해당…

미국 국제개발처(USAID)가 헐리우드 배우들에게 ‘우크라이나 방문’을 대가로 수백만 달러를 지급했다는 가짜뉴스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등 보수진영 인사들이 퍼뜨리고 있다고 AFP통신이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소셜미디어 X에서 72…

우크라이나는 생포한 북한군 포로 2명을 남한으로 이송할 가능성과 관련해 한국과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6일(현지 시간) 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우크라이나 대사는 코리아타임스 서면 인터뷰에서 아직 한국과 공식 협상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포로들이 북한 송환…

러시아군이 샤헤드 무인기를 비롯한 각종 무인기 77대와 이스칸데르M 미사일 2기로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 야간 공습을 가했다고 우크라이나 공군이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P통신이 보도한 이번 발표에 따르면 무인기 56대는 우크라 방공망에 의해 파괴당했고 1…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대표단을 이끌고 다음 주 14일부터 뮌헨에서 열리는 뮌헨 안보회의에 참석한다고 우크라이나의 안드리 예르막 대통령 비서실장이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뮌헨 안보회의에는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과 우크라이나-러시아 특사 키스 켈로그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각각 150명의 전쟁 포로를 교환한 5일 우크라이나 국기를 두른 군인들이 고향으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해 있다. 두 나라는 앞서 지난달 15일에도 각각 25명의 포로를 교환했다.
24일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3년을 앞두고 양측의 중재를 시도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가 러시아에는 현재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영토를 계속 보유하는 것을 인정해주고, 우크라이나에는 서방의 안전 보장을 제공하는 휴전안을 수립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키스 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