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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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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도바, 러시아산 천연가스 끊기며 ‘난방 대란’…나무땔감까지 등장

    몰도바, 러시아산 천연가스 끊기며 ‘난방 대란’…나무땔감까지 등장

    우크라이나를 통해 유럽 국가들로 공급돼 온 러시아산 천연가스가 새해 첫날부터 끊기며 우크라이나 접경 국가인 몰도바에선 ‘난방 대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몰도바 내 친러시아 성향 지역에서 난방과 온수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나무 땔감을 구하고, 가정에서 한방에 모여 지내는 등 비상이…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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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군, 작전 후퇴 중 오발 사고로 러시아군 3명 사망”

    “북한군, 작전 후퇴 중 오발 사고로 러시아군 3명 사망”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오발 사고를 내 러시아군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지난해 12월 31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친러시아 텔레그램 채널 ‘크렘린윈드’는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진지를 습격한 뒤 퇴각하는 과정에서 오발 사고를 일으켜 러시아군 3명이 사망하는…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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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우크라 점령지 면적 1년새 7배 넓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5년 신년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언급하지 않았다. 그가 신년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언급하지 않은 건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처음이다. 올해 집권 25년을 맞은 푸틴 대통령이 장기 집권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동시에 전쟁 와중…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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