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기사 2
구독




“나의 목숨을 바쳐서라도 최고사령관 동지의 명령을 따를 것이다.”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숨진 ‘정경홍’으로 추정되는 북한군 병사의 메모를 28일(현지 시간) 세 번째로 공개했다. 이번 메모는 정경홍의 일기로 추정된다. 특수작전군은 정경홍이 주임 상사로 진급할 …

“제가 저지른 죄는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이지만, 조국은 나에게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줬습니다”우크라이나 특수전사령부가 28일(현지시각) 공개한 숨진 북한군 하급병사 정경홍의 일기에 이런 내용이 포함됐다. 정씨는 러시아 쿠르스크주 파병됐고, 최근 우크라이나 특수전사령부 군인에 의해 사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