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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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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진 프리고진…전용기 벨라루스에 도착

    사라진 프리고진…전용기 벨라루스에 도착

    무장반란을 일으켰던 러시아 민간군사기업(PMC) 바그너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전용기가 27일(현지시간) 벨라루스에 착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제재 목록에서 프리고진과 관련된 것으로 등록된 엠브라에르 레거시 600 제트기가 이날 오전 벨라루스에 …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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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그너그룹, 텔레그램서 프리고진 비난…“모든 사람을 엿 먹였다”

    바그너그룹, 텔레그램서 프리고진 비난…“모든 사람을 엿 먹였다”

    러시아에서 짧은 무장 반란을 일으켰던 민간용병기업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에 대해 바그너그룹 내 불만이 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6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바그너그룹과 친 전쟁파가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텔레그램 내에서 프리고진에 대한 안 좋은 여론이 …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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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연방보안국, ‘무장 반란’ 바그너그룹에 대한 기소 취하-러 언론

    러시아에서 무장 반란을 일으킨 용병기업 바그너그룹에 대한 기소가 취하됐다고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을 인용해 러시아 관영 통신 리아노보스티가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소건은 “(반란) 참가자들이 범죄 실행을 위한 직접적인 행동을 중단했다”는 이유로 취하됐다. 앞서 크…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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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반격 나선 우크라, 남부 탈환 속도전…“모든 방향 진격”

    대반격 나선 우크라, 남부 탈환 속도전…“모든 방향 진격”

    러시아가 내부 반란으로 혼란에 빠진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남부의 전략적 요충지인 헤르손 주변의 요충지를 탈환하는 등 대반격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은 친러시아 성향의 텔레그램 채널들을 인용해 이날 우크라이나군이 남부 헤르손주 드니프로강 동쪽 지역에 있는 …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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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용병 반란에 서방 첩보기관 연루 조사”…바이든 “우리와 무관”

    러 “용병 반란에 서방 첩보기관 연루 조사”…바이든 “우리와 무관”

    러시아 정부가 러시아 민간 용병회사 ‘바그너그룹’ 무장 반란에 서방 첩보기관이 연루됐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26일(현지 시간) 밝혔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은 이날 러시아 국영 RT 방송 인터뷰에서 ‘서방이 이번 사태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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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안보전문가 “우크라 빠르게 진격 못하면 휴전협상을”

    美 안보전문가 “우크라 빠르게 진격 못하면 휴전협상을”

    미국의 저명한 국제정치학자 그레이엄 앨리슨 하버드 석좌교수는 26일(현지시간) 바그너 용병그룹의 반란 사태로 드러난 러시아의 혼란을 우크라이나가 최대한 활용하지 못하면 전선 교착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이 경우 휴전협상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앨리슨 교수는 26일(현지시간) 미 워…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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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고진, 벨라루스 호텔서 목격담…“러, 반란 혐의 수사 계속”

    프리고진, 벨라루스 호텔서 목격담…“러, 반란 혐의 수사 계속”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는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러시아 당국은 약속과 달리 프리고진의 무장 반란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처벌을 피하기 어렵다는 관측이 나온다. 26일(현지시간) 러시아 …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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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동부·남부 전선 방문…‘러 반란 사태’ 이후 첫 일정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와 남부전선을 방문해 병사들을 격려했다. 지난 23~24일 ‘러시아 용병 반란 사태’ 이후 첫 외부 일정이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이날 젤렌스키 대통령이 동부 도네츠크 지역과 남부 베르댠스크 …

    •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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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언론 “러시아 보안국, 프리고진 무장 반란 혐의 계속 수사중”

    러 언론 “러시아 보안국, 프리고진 무장 반란 혐의 계속 수사중”

    무장 반란을 일으킨 뒤 러시아 정부의 용인하에 벨라루스로 망명을 밝힌 민간군사기업(PMC) 바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에 대해 형사입건이 취소되지 않았고 러시아 정보기관인 연방 보안국(FSB)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러시아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스푸…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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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살해 협박 받았을 것”…프리고진 ‘1일 반란’ 미스터리

    “가족 살해 협박 받았을 것”…프리고진 ‘1일 반란’ 미스터리

    러시아 민간군사기업(PMC)인 바그너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62)이 하루 만에 반란을 철회한 배경에 러시아 당국으로부터 ‘가족을 헤치겠다’는 협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5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자국 안보 소식통 말을 인용해 “바그너의 모스크바 …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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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모스크바에 ‘대테러 체제’ 해제…“상황 안정적”

    러시아 수도인 모스크바 등지에 발령된 대테러 체제가 해제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은 25일(현지시간) 텔레그램에 러시아 수도에 내려진 대테러 체제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러시아 국가 반테러 위원회 역시 러시아 내 상황이 안정적이라고 전했다…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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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반격으로 남부 130㎢ 되찾아…전장 상황 큰 변화 없어”

    우크라이나군이 최근 남부 전선을 따라 러시아군으로부터 추가 영토를 되찾았지만 전장 상황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한나 말랴르 우크라이나 국방부 차관은 국영 방송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군 반격 개시 이후 남부에서 약 130㎢를 탈환했다고 …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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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그너 반란’에 가슴 쓸어내린 북·중…즉각 ‘러와 연대’ 과시

    ‘바그너 반란’에 가슴 쓸어내린 북·중…즉각 ‘러와 연대’ 과시

    ‘일일천하’로 끝난 러시아 용병 조직 ‘바그너 그룹’의 무장반란과 관련해 북한과 중국 당국이 즉각 현 러시아 정부에 대한 지지 및 연대 입장을 표명하며 러시아와의 ‘결속’ 강화에 나섰다.중국 외교부는 25일 이번 바그너 그룹 사건에 관한 대변인 문답을 통해 “러시아는 중국의 우호적인 …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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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군 “바흐무트서 1㎞ 진격…러군 200명 사망”

    우크라군 “바흐무트서 1㎞ 진격…러군 200명 사망”

    우크라이나군이 격전지 바흐무트에서 600~1000m를 진격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세르히이 츠헤레바티이 우크라이나 동부군 대변인은 “(군대가) 주도권을 잡고 돌격 작전을 계속하고 적을 뒤로 밀어내고 있다”며 “지난 하루 동안 우크라이나군이 바흐무트 주변…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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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관영매체 “용병 반란으로 푸틴 권력 약화? 서방의 희망사항”

    중국 관영언론이 러시아 용병그룹의 무장 반란으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리더십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서방의 희망사항’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23일 용병단 바그너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를 향해 약 1000km에 달하는 거리를 진격하며 무장 …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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