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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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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이나, 쿠르스크 배치 북한군에 첫 포격 가해

    우크라이나, 쿠르스크 배치 북한군에 첫 포격 가해

    러시아를 돕기 위해 최근 우크라이나 전선에 배치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키이우의 관리가 5일 밝혔다.북한군 부대에 대해 공격이 가해졌다는 우크라이나 관리의 발언은 1000일이라는 이정표에 접어든 우크라이나 전쟁이 새 국면으로 접어들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우크라이나…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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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휴일에 北최선희와 ‘깜짝 회동’…“김정은 일 잘되길 빈다” 북러 밀착 과시

    푸틴, 휴일에 北최선희와 ‘깜짝 회동’…“김정은 일 잘되길 빈다” 북러 밀착 과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방러 중인 최선희 북한 외무상을 4일(현지시간) 예고 없이 깜짝 면담했다. 미국 대선을 하루 앞두고 양국 간 밀착을 노골적으로 과시한 것. 차기 미 정부를 겨냥해 유리한 위치에서 거래하겠다는 ‘몸값 높이기’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5일 러시아…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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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북한군 1만명 러 쿠르스크로 이동…8000명서 늘어”

    美 “북한군 1만명 러 쿠르스크로 이동…8000명서 늘어”

    미국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1만명 이상이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쿠르스크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4일(현지시각) 밝혔다. 지난주보다 2000명 증가한 수치이며, 이는 우크라이나 정부의 평가와도 거의 유사하다.매슈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현재 1…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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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북한군 쿠르스크 지역에 1만 1000명 주둔”

    젤렌스키 “북한군 쿠르스크 지역에 1만 1000명 주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북한군 1만 1000명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주둔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우크라이나 매체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저녁 연설에서 “오늘 주요 정보기관과 해외 정보국에서 북한군 1만 1000명이 이미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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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한국 우크라에 무기 지원? 위험한 길 가지마” 위협

    러시아 “한국 우크라에 무기 지원? 위험한 길 가지마” 위협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여부를 검토 중인 한국을 향해 “정신 차리고 극도로 위험한 길을 택하지 말라”고 경고했다.4일(현지시각) 타스통신에 따르면, 안나 옙스티크네예바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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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北군, 이미 쿠르스크 지역에 1만1000명 주둔”

    젤렌스키 “北군, 이미 쿠르스크 지역에 1만1000명 주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이미 북한군 1만1000명이 주둔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각) 밝혔다.인테르팍스 우크라이나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저녁 영상 연설을 통해 “오늘 주요 정보기관과 해외 정보국에서 러시아 영토에 있는 북한군에 대한 별…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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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당국자 “북한군과 쿠르스크서 교전”

    우크라이나 정부 당국이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일부가 배치된 것으로 알려진 격전지 쿠르스크주에서 우크라이나군과 북한군의 교전이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매체인 ‘RBC 우크라이나’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산하 허위정보대응센터(CCD)의 안드리 …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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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당국자 “북한군 병력, 쿠르스크서 이미 공격 받아”

    우크라 당국자 “북한군 병력, 쿠르스크서 이미 공격 받아”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병력이 러시아 본토 격전지인 쿠르스크주에서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을 받았다는 우크라이나 당국자의 주장을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구체적인 교전 상황, 시점 등은 전해지지 않았다.우크라이나의 키이우포스트 등 현지 매체는 안드리 코발렌코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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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장에 보병들 버리고 떠난 러 장갑차…“북한군으로 추정”

    전장에 보병들 버리고 떠난 러 장갑차…“북한군으로 추정”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교전지역에서 러시아 장갑차가 보병들을 버려두고 떠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전문가는 이 보병들을 북한군으로 추정했다.2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쿠르스크 지역에서 촬영한 드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지난달 30일 러시아군…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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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돕지는 못할망정 사진만 찍는 기레기” 소리에도 카메라 든 이유

    “돕지는 못할망정 사진만 찍는 기레기” 소리에도 카메라 든 이유

    온몸이 피범벅인 사람들이 병원 응급실로 실려 온다. 어떤 이는 한쪽 다리가 잘렸다. 다른 이는 화상을 입어 얼굴이 녹아내렸다. 동네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 포탄에 맞아 실려 온 아이, 미사일을 맞아 무너진 건물에 깔려 숨을 쉬지 못하는 갓난아기…. 부모들은 자신보다 먼저 세상을 …

    •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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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측근 “우크라 나토 가입시키면 ‘3차대전’…美, 전쟁서 손 떼라”

    푸틴 측근 “우크라 나토 가입시키면 ‘3차대전’…美, 전쟁서 손 떼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안보회의 부의장은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지속적으로 관여할 시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특히 이른바 ‘레드라인’으로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과 러시아 깊은 곳을 타격할 장거리…

    •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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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동맹국에 “북한군 전장 도착전 조치 취해달라”

    젤렌스키, 동맹국에 “북한군 전장 도착전 조치 취해달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동맹국들이 러시아에 배치된 북한군이 전장에 도착하기 전에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2일(현지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날 늦게 텔레그램에 올린 글에서 “미국, 영국, 독일 모두 지켜보고 있고, 북한군이 우크라이나를 공격하…

    •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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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무 “북한군 8000명 러 쿠르스크 배치… 수일내 참전 예상”

    美국무 “북한군 8000명 러 쿠르스크 배치… 수일내 참전 예상”

    북한군 8000여 명이 러시아 본토 격전지인 쿠르스크주에 이미 배치됐고, 수일 내 전투에 투입될 수 있다고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6차 한미 외교·국방(2+2) 장관 회의’ 직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

    •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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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북한군 8000명 러 쿠르스크 배치…수일 내 전투 투입”

    美 “북한군 8000명 러 쿠르스크 배치…수일 내 전투 투입”

    북한군 8000여 명이 러시아 본토 격전지인 쿠르스크주에 이미 배치됐고, 수일 내 전투에 투입될 수 있다고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31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제6차 한미 외교·국방(2+2) 장관회의’ 직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

    •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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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일 생존 북한군? “전우 시체 밑에 숨어 살아…무기도 없이 전투 강요”

    유일 생존 북한군? “전우 시체 밑에 숨어 살아…무기도 없이 전투 강요”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이미 우크라이나군과 교전을 벌였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전투에 투입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영상도 등장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친(親) 우크라이나 텔레그램 채널인 ‘exilenova_plus’는 “쿠르스크… 불안하다”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2분 7초…

    •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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