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꺼리던 바이든 “기꺼이 한다”…트럼프 “오늘밤 하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올해 11월 대선 상대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토론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처음으로 밝혔다. 그간 바이든 선거캠프가 토론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 것과는 다른 태도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판을 받고 있는 와중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24-04-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