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하이저 “무역협정 영원? 멍청한 생각”… 트럼프 재집권때 한미FTA 개정요구 시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핵심 경제 참모’로 꼽히는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전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사진)가 “기술이 계속 바뀌는데 무역협정이 영원(eternal)해야 한다는 것보다 더 멍청한 생각이 있느냐”고 말했다. 미 무역적자 감축을 주요 과제로 꼽고 있는 트럼프…2024-04-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