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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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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1월 대선에서 재집권에 성공하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를 자문역으로 정식 임명하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 보도했다. 각종 민형사 소송으로 선거자금 압박에 시달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호들을 향해 그들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1월 대선에서 재집권에 성공하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자문으로 정식 임명하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 보도했다. 각종 민형사 소송으로 선거자금 압박에 시달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호들을 향해 그들이 가지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 대선에서 승리하고 미 공화당 역시 상·하원에서 다수당을 휩쓸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미국 의회매체 더힐은 29일(현지시간) 선거분석업체 디시즌 데스크와 시뮬레이션을 돌린 결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에 승리할 가능성이 56%라고 전망했다. …

“역사상 최고의 거짓말쟁이 말만 믿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면 안 된다.”(트럼프 측 변호사 토드 블랜치) “트럼프 전 대통령은 그들의 철저한 음모 덕에 (2016년 대선에서) 당선됐다.”(조슈아 스타인글라스 뉴욕 맨해튼지검 검사) 28일 뉴욕 맨해튼지법에서 트럼프…

28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시도 형사 재판에서 트럼프 변호인과 검찰의 최후 변론이 진행되는 동안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을 지지하는 유명 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기자회견을 하면서 트럼프를 맹비난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드 니로는 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모든 대선 유세 현장을 생중계하는 인터넷 방송사 ‘RSBN(Right Side Broadcasting Network·우파 방송 네트워크)’이 친(親)트럼프 진영을 뜻하는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세력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집권 내내 주류…

주한미군에 부정적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하면 ‘미군 철수’ 카드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거래를 시도할 수 있으며,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강화시킨 한국 미국 일본 3국 공조를 훼손할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워싱턴포스트(WP)의 외교 전문 칼럼니스트 맥스 …

미국 공화당 유력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면 주한미군 철수를 조건으로 내걸고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협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워싱턴포스트(WP) 칼럼니스트 맥스 부트는 27일(현지시각) 수미 테리 한국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과의 공동…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재정적자가 부각되면서 채권랠리가 위축될 위험이 투자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최근 로이터통신과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채권 투자자들은 미국의 부채부담이 커지면서 대선을 앞두고 채권 수익률 급등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보호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
월가에서 한때 채권왕으로 군림했던 빌 그로스가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하면 조 바이든의 재선보다 채권 시장에 더 “파괴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로스는 27일 공개된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백악관으로 복귀하면 미국의 적자가 더 악화할 것이라며 트럼프 승…
![등 돌렸던 월가 ‘큰손’, 다시 트럼프 지지[2024 美대선 백과사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5/26/125120633.6.jpg)
세계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블랙스톤의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공화당 큰손’ 스티븐 슈워츠먼(77·사진)이 24일 “11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추정 32억 달러(약 4조3200억 원)의 재산을 지닌 그의 지지로 각종 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공화당 경선 경쟁상대였던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자신의 대선 캠프에서 역할을 맡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공화당 경선에서 각을 세운 후 거리를 유지해왔는데, 최근 헤일리 전 대사가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선언을 하자 트럼프 전 대통령도 호응에 나…

“바이든은 재앙이었다. (11월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를 찍겠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막판까지 대결했던 니키 헤일리 전 주유엔 미국대사(사진)가 22일 처음으로 트럼프 지지 의사를 밝혔다. 올 3월 6일 경선 사퇴 후 약 두 달 반 만이다.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격돌할 본선 상대인 조 바이든 대통령 정신 건강을 공격했다고 미 정치매체 더힐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WABC 770 AM 라디오 쇼에 출연해 “바이든이 올 대선에 나올 수 있을지조차…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적하다 사퇴한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다가오는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투표하겠다고 22일(현지시각) 밝혔다. 헤일리 전 대사는 이날 허드슨연구소 대담에서 “트럼프에게 투표할 것이다”고 말했다. 헤일리 전 대사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