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6일(현지 시간) 미국과 이란의 3차 간접 핵 협상을 중재한 오만은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면서 내주 실무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바드르 빈 하마드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3차 회담이 끝난 뒤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서 상…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의 민간 지리정보 분석기업인 ‘미자르비전’이 최근 이란 주변의 미군 움직임을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6일 보도했다. 미국과 패권 경쟁 중이며 중동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중국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