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 사태 2주 “거리엔 피 가득”… 트럼프 “곧 강력한 선택”지난해 12월 28일 시작된 이란 반(反)정부 시위가 격화되면서 11일(현지 시간) 현재까지 최소 500명, 최대 2000여 명이 사망했다는 외신과 인권단체들의 발표가 잇따르고 있다. 이란 수도 테헤란 등 주요 도시 곳곳에 시신들이 겹겹이 쌓인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이란 정부가 알…2026-01-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