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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내륙국이며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몽골과 미국을 바로 잇는 하늘길이 열린다. 미국 워싱턴을 방문 중인 롭상남스라이 어용에르덴 몽골 총리는 2일(현지 시간) 카멀라 해리스 미 부통령과 만나 내년 2분기(4~6월)부터 양국 직항 노선을 개설하는 등 ‘오픈스카이’ 협정에…

중국 정부는 관계 개선을 모색하는 미국이 외교부장에 복귀한 왕이(王毅) 당정치국원 겸 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을 워싱턴에 초청한데 대해 긍정적인 자세를 보였다고 동망(東網)과 중앙통신 등이 3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이날 일본 교도통신과 로이터 통신의 관련 질…
미국이 반도체 장비 수출 제한을 가한 덕에 도리어 중국이 올해말 중국 최초로 28나노미터(nm)리소그래피 장비를 납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주 증권일보 등의 보도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증권일보의 보도에 …

미국 국무부가 왕이(王毅·사진)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국 외교부장(장관)에게 방미를 공식 요청했다. 지나 러몬도 미 상무장관이 21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왕 부장의 방미도 올 하반기에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매슈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1일(현지 시간) 정례 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