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펜타닐 원료공급 中기업-개인 첫 기소… 中 “불법 제재” 반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23일 이른바 ‘좀비 마약’으로 불리는 펜타닐 원료를 미국에 밀수한 중국 기업 4곳과 중국인 8명을 기소했다. 미 정부가 펜타닐 밀수와 관련해 중국 기업 등을 사법 조치한 것은 처음으로, 중국과의 ‘신(新)아편 전쟁’에 시동을 건 셈이다. 중국은 “완전한 불법…2023-06-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