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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 담판을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시 손을 맞잡았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26일 오후 6시28분(한국시간 오후 8시28분)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에서 만나 악수를 나눴다. 두 정상은 지난 1차 회담과 마찬가지로 성조기와 인공…
![환영해요 북한! [퇴근길 한 컷]](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2/27/94323692.3.jpg)
북·미 정상회담 첫날인 27일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북한 우정 유치원에서 얼굴에 베트남과 북한 국기를 그린 어린이가 밝게 웃고 있다. 하노이=장승윤기자 tomato99@donga.co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제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이 시작된 가운데 양측 정상이 핵 협상을 통한 노벨평화상 수상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가디언은 자유아시아방송(RFA)의 보도를 인용하며 북한 당국이 강연을 통해 김 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7일 “생각해보면 어느 때보다도 많은 고민과 노력, 인내가 필요했던 기간이었던 것 같다”며 1차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이후 260일간 느꼈던 속내를 털어놨다. 김 위원장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메트로폴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사방에 불…

2차 북미 정상회담의 막이 27일 올랐다.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8개월 만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28분(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8시28분)께 회담장이 마련된 메트로폴호텔에서 재회했다. 성조기와 인공기가 교차로 6개씩 세워진 …

비핵화 담판을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시 손을 맞잡았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26일 오후 6시28분(한국시간 오후 8시28분)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만나 악수를 나눴다. 두 정상은 지난 1차 회담과 마찬가지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260일만에 재회하며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막이 올랐다.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6·12 제1차 북미정상회담 때와는 달리 마주서자 반가운 듯 환하게 웃었다. 양 정상은 서로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회담장인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에서 만났다. 양국 정상의 공개 일정이 매우 짧은 만큼 외신에서는 이들의 몸짓에 대해서도 다양한 분석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

트럼프 “北 많은 잠재력…밝은 미래위해 우리는 도울 것” 트럼프 “좋은 관계 맺고 성공적 회담 될 것 믿어” 김정은 “많은 고민과 어려움, 인내 필요했다…최선다하겠다” 김정은 “모든 사람 반기는 훌륭한 결과 만들어질 것” 【하노이(베트남)=뉴시스】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중인 김정은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 오후 지난해 싱가포르 1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260일 만에 재회했다. 두 정상은 이날 오후 6시28분 회담장인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에서 인공기와 성조기가…
[속보]트럼프, 북미회담장 메트로폴 도착…곧 김정은과 1대1 회담 【하노이(베트남)=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