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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2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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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美국방 최고위 관계자 “인태 전력 ‘주차’ 상태”

    [단독]美국방 최고위 관계자 “인태 전력 ‘주차’ 상태”

    미국 국방부(전쟁부) 최고위 관계자가 22일(현지 시간) “미 인도태평양사령부에 배정된 전력 중 상당수가 그냥 ‘주차(park)’돼 있어 문제”라고 밝혔다. 주한미군을 포함해 인태사령부 전력의 상당수가 비효율적으로 고정 배치돼 있는 만큼 해외 주둔 미군 병력과 자산을 특정 지역·임무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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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이란이 우리에게 큰 선물을 줬다”면서 지난달 28일부터 전쟁 중인 이란과의 협상에 큰 진전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그는 이 선물이 “핵과 관련이 없다”면서도 “원유, 가스, 호르무즈 해협 등과 관련된 것”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된 세부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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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15개항 논의 ‘한달 휴전’ 모색… 밴스, 협상 키맨으로 급부상

    美, 15개항 논의 ‘한달 휴전’ 모색… 밴스, 협상 키맨으로 급부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4일(현지 시간)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 측에 15개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이스라엘 매체 채널12는 미국이 이 ‘15개 항’을 논의하기 위해 한 달간 휴전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은 미국과의 협…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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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 부담 커진 트럼프, 지지율 36%로 2기 최저치

    전쟁 부담 커진 트럼프, 지지율 36%로 2기 최저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해 1월 재집권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미국 내 고유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 상황이 11월 중간선거까지 이어진다면 집권 공화당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24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과 여론조사회사 입소스가 발표…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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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美 새 국토안보장관[지금, 이 사람]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美 새 국토안보장관[지금, 이 사람]

    아메리카 원주민 체로키족 혈통인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장관(49)이 24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해 1월 출범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장관을 교체한 건 이번 처음이다.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장관은 연방정부의 불법 이민자 단속에 항의하던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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