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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는 튀르키예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지진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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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이 대한적십자를 통해 지진으로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성금 2억 원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푸른솔골프클럽 등 유진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기부금 모금에 동참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도 이날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

6일 튀르키예(터키) 남동부와 시리아 북부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최소 4만7000명이 사망한 가운데 20일 튀르키예 남동부 안타키아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또 발생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분경 안타키아…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한 손길이 부산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추위에 떠는 생존자를 위해 대학생들은 옷을 모았고, 의료기관은 부상자 치료를 위해 피해 현장에 봉사단을 파견했다. 부산외국어대 중동학부 터키어전공 학생회는 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해 모은 성금을 주한 튀르키예대사관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