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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는 튀르키예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지진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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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현지시간)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를 강타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4만 6000여명의 피해자가 나왔다. 이런 중 튀르키예 피해 지역 곳곳에서 사망한 튀르키예 아이들을 애도하는 다수의 ‘풍선’이 발견됐다. 19일(현지시간) BBC 등은 튀르키예 자원봉사자들이 이번 지진으로…

튀르키예의 한 남성이 대지진으로 생이별했던 4세 딸과 극적인 재회를 한 영상이 공개되며 전 세계인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매체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튀르키예 남부에 살던 아흐메트 아이얀과 그의 딸 가다 아이얀이다. 아흐메트 가족은 지난…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튀르키예로 파견됐던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1진이 지난 18일 귀국한 가운데, 외교부는 “활동을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1진 긴급구호대장을 맡았던 원도연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은 20일 조인재 중앙119구조본부장, 이윤희 육군 특수…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이후 시리아 지역 내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가 내전 상황으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강진 발생 후 처음으로 시리아 내 친(親)이란 무장세력을 폭격했다. 미국은 터키와 시리아에 1억 달러(약 1300억 원) 추가 지원을 약속했다.시리아인권관측소…

튀르키예의 한 남성이 대지진으로 잃어버린 4세 딸과 재회하는 눈물겨운 순간을 담은 영상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18일(이하 현지시간) CNN 등 외신은 대지진 속에서 살아남았지만 혼란 속 생이별을 했다가 극적으로 재회한 4세 소녀 가다 아이얀과 그의 아버지 아흐메트 아이얀의 사연을 보도…

튀르키예(터키)·시리아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현장에서 수색·구조 활동을 벌였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RDT) 1진이 튀르키예 국민의 한국어 감사 인사에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국영 방송 TRT 하베르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를 강타한 대지진이 발생한 지 13일 만에 사망자 수가 4만6000명을 넘어섰다. 튀르키예 당국이 대부분 지역에서 실종자 수색과 구조 작업을 중단한 가운 추가 생존자 발견 소식은 뜸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취임 후 처음 튀르키예…

미국 국무부가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1억 달러(약 1300억원)를 추가 지원한다.19일(현지시간)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튀르키예 인시르리크 공군 기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앞서 8500만 달러를 지원한 데 이어 추가…

“지진 이후 여러분은 우리를 혼자 두지 않았습니다. 훗날 세상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돼서 당신의 나라를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의 9세 소년이 유엔기념공원 등 한국의 여러 기관에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16일 재한유엔기념공원은 최근 공식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