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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전 세계를 지키고 있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3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홀로코스트)’ 추모일 연설에서 서유럽 주요국이 나약하다고 주장하며 올 2월 28일 발발한 이란 전쟁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위협을 경감시켰…

팔레스타인 아동과 운동가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스라엘 비판 관련 감사 서한을 보냈다.14일 시민단체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에 따르면 가자지구 아동단체인 ‘생존자들의 메아리’(Echo of the Survivors) 대표인 라마 아드함 아이드(15)군은 이날 이…

“(레바논에서의) 전쟁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2일(현지 시간) 레바논 남부 지상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아직 할 일이 남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날에도 “이란과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 레바논에서도 군사 작전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