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이스라엘發 중동 전쟁

기사 3,274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미 국방부 “친이란 민병대 상대 보복 공격 장기전 아니다”

    미 국방부 “친이란 민병대 상대 보복 공격 장기전 아니다”

    미 국방부가 5일(현지시간) 미국의 이란 후원 민병대에 대한 보복 공격을 장기화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미 정부는 지난 2일 첫 보복 공격을 실시한 직후 공격이 여러 차례 더 이어질 것으로 밝혔었다. 미 폴리티코(POLITICO)에 따르면 패트릭 라이더 미 국방부 대변인은…

    • 2024-02-06
    • 좋아요
    • 코멘트
  • 이스라엘 국방 “하마스 지도부 신와르 도망치느라 지휘 못 해”

    이스라엘 국방 “하마스 지도부 신와르 도망치느라 지휘 못 해”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가자지구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가 가자지구에서 도망치는 데 여념 없다고 평가했다.5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갈란트 장관은 대국민 성명을 통해 “신와르는 은신처에서 은신처로 이동하면서 주변과 소통하지…

    • 2024-02-06
    • 좋아요
    • 코멘트
  • 네타냐후 “하마스 75% 파괴…완전한 승리까지 몇 달 걸릴 것”

    네타냐후 “하마스 75% 파괴…완전한 승리까지 몇 달 걸릴 것”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하마스 조직의 75%를 파괴했다”면서 “완전한 승리가 목표”라고 밝혔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AFP통신 등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 라트룬의 이스라엘군(IDF) 8104대대 전차부대원들에게 “하마스 병력의…

    • 2024-02-06
    • 좋아요
    • 코멘트
  • 가지지구 사망자 2만7478명으로 늘어…부상 6만6835명

    가지지구 사망자 2만7478명으로 늘어…부상 6만6835명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하마스의 가자지구 전쟁에서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5일(현지시간) 현재 2만7400명을 넘어섰다고 알자지라가 보도했다. 가자지구 보건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7일 개전 이후 지금까지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 2만7478명이 숨졌다. 부상자는 최소 6만6835명…

    • 2024-02-06
    • 좋아요
    • 코멘트
  • 바이든, ‘미군 사망’ 보복 지속 천명…“필요시 이란혁명수비대 등 추가 조치”

    바이든, ‘미군 사망’ 보복 지속 천명…“필요시 이란혁명수비대 등 추가 조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란혁명수비대(IRGC) 등을 상대로 미군 사망에 대한 보복 공격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상·하원 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IRGC와 제휴한 민병 단체는 이라크와 시리아 내 미군 병력 및 시설을 상대로 일…

    • 2024-02-05
    • 좋아요
    • 코멘트
  • 네타냐후 “하마스와 협상 없다”…휴전 반대하는 극우파 의식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마스와의 인질 석방 휴전에 반발하는 극우파를 의식하며 어떠한 협상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내각 회의에 앞서 “인질 석방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면서도 “전시내각에서도 강조했듯…

    • 2024-02-05
    • 좋아요
    • 코멘트
  • 이-레바논 국경서 이군 폭격으로 레바논측 2명 죽고 2명 부상

    이-레바논 국경서 이군 폭격으로 레바논측 2명 죽고 2명 부상

    이스라엘과 레바논 국경에서 두 나라의 교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동쪽 마을 알-타이베의 민간인 건물들을 폭격하면서 하루 새 헤즈볼라 대원 2명이 죽고 민간인 2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레바논 소식통이 4일(현지시간) 말했다. 레바논 민방위대와 무슬림스카우트협회의…

    • 2024-02-05
    • 좋아요
    • 코멘트
  • 가자서 하루 127명 사망해 누적 2.73만명…하루평균 228명

    가자서 하루 127명 사망해 누적 2.73만명…하루평균 228명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3일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최소한 127명의 가자 주민이 사망했다고 4일 오후 2시(한국시간 8시) 가자 보건부가 발표했다. 이로써 전쟁 120일 동안 가자에서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2만7365명에 달한다는 것이다. 하루 평균 228명 꼴이다. 첫…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美 유대계 리더 “北, 하마스처럼 남침-학살했다 상상해 보세요”

    美 유대계 리더 “北, 하마스처럼 남침-학살했다 상상해 보세요”

    “북한이 갑자기 한국을 침략해 민간인을 학살하고 로켓을 쐈다고 상상해보세요.”미국 유대인위원회(AJC)의 테드 도이치 회장은 2일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동아일보와 만나 지난해 10월 7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이스라엘 침략을 이렇게 비유했다. 그는 “한국 국민도 당연히 정…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가자지구 보건부 “지난 24시간 동안 107명 사망·165명 부상”[이-팔 전쟁]

    가자지구 보건부 “지난 24시간 동안 107명 사망·165명 부상”[이-팔 전쟁]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운영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가자 지구 전쟁으로 팔레스타인인 107명이 사망하고 165명이 부상했다고 3일(현지시간) 집계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지난해 10월 7일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이 발발한 이후 현재까지 2만7238명의 …

    • 2024-02-03
    • 좋아요
    • 코멘트
  • 이란 “美, 모험적·전략적 실수 저질러…역내 불안정 고조”

    친(親)이란 민병대에 대한 미국의 보복이 시작된 가운데, 이란이 미국의 공습을 강력히 규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미국의 공습이 이라크와 시리아의 주권 및 영토 보전 침해에 해당된다면서 미국이 또 다른 ‘모험적’이고 ‘전략적인 실수’를 저질렀…

    • 2024-02-03
    • 좋아요
    • 코멘트
  • 이슬람 저항군 “美기지 3곳 공격”…시리아 “미군 공습으로 피해”

    이슬람 저항군 “美기지 3곳 공격”…시리아 “미군 공습으로 피해”

    미국이 요르단에 주둔 중인 미군 3명이 드론 공격으로 사망한 데 대한 보복 공습을 개시한 가운데, 이라크 이슬람 저항군이 이라크와 시리아 주둔 미군기지 3곳을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3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통신 IRNA 등에 따르면 이슬람 저항군은 이날 성명을 내 드론과 미사일을 …

    • 2024-02-03
    • 좋아요
    • 코멘트
  • 시리아 “美 공습으로 인명·재산 피해 발생…정당성 없다” 규탄

    시리아 “美 공습으로 인명·재산 피해 발생…정당성 없다” 규탄

    미국이 요르단 주둔 미군 기지에서 드론 공격으로 미군 3명이 사망한 데 대한 보복 공습을 개시한 가운데, 시리아가 미국의 공격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며 규탄에 나섰다. 3일(현지시간) 알자지라에 따르면 시리아 국방부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을 통해 미국 공습으로 민간인…

    • 2024-02-03
    • 좋아요
    • 코멘트
  • 美, 엿새만의 ‘제한적’ 보복 공습…CNN “확전 가능성 낮아”

    미국이 친(親)이란 세력들에 대한 보복 공습 규모를 ‘제한적’으로 타격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확전 가능성을 우려해 대응 수위를 고심하던 미국이 친이란 세력들을 세게 보복하는 모습을 국제사회에 보여주면서도 이란이 개입할 정도는 아닌 수준으로 타격했다는 분석이다. CNN은 2일(현지시간…

    • 2024-02-03
    • 좋아요
    • 코멘트
  • 블링컨, 인질 협상하러 또 중동 간다…2월4일~8일 방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하마스에 억류된 인질들의 석방과 인도주의적 전투 중단을 협상하기 위해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중동을 방문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가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 하마스간 전쟁 이후 다섯번째로 중동으로 건너가는 그는 중재자 역할을 하는 국가들인 카타르와 …

    • 2024-02-03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