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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가 중의원(하원)의 총리 지명 선거 1차 투표에서 과반을 획득하며 104대 일본 총리로 선출됐다. 일본 역사상 첫 여성 총리의 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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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8일 총선을 앞두고 ‘전쟁 가능 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개헌 필요성을 강조한 가운데, 이번 선거 출마자들의 과반수가 개헌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집권 자민당과 연립여당 일본유신회 후보자들은 90% 넘게 개헌에 찬성하고 있어 향후 일본의…

일본 집권 자민당과 연립여당 일본유신회가 8일 실시되는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단독으로 개헌 발의가 가능한 310석 이상(전체 465석 중 3분의 2)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전쟁 가능한 일본을 만들자는 개헌 논의 또한 확산되고 있다. 특히 …